GSK 컨슈머헬스케어, 아동지원사업 위한 ‘추석맞이 패밀리세일’ 개최

[사진 1]추석맞이 패밀리세일 행사를 진행 중인 GSK 컨슈머 헬스케어 직원들.

- 자사제품 할인 판매 수익금, 아동지원사업 협력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

[2018년 9월 19일수요일] GSK 컨슈머헬스케어(한국법인 김수경 사장)은 17, 18일 양일간 LS용산타워에서 피지오겔, 파로돈탁스, 아쿠아후레쉬 등 대표적인 자사 제품에 대한 ‘추석맞이 패밀리세일’을 진행했다.

 

GSK 임직원이 모두 참여한 이번 행사는 수익금 일부를 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해 국내 아동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13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다양한 아동 구호사업을 지원해 온 GSK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과 자원봉사 활동, 회사의 매칭 펀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도심 지역의 노후한 놀이시설을 개선해 주는 ‘도시 놀이터 개선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과로 2018년 5월 서울시 도봉구의 ‘개나리어린이공원’이 새롭게 개장했으며, 지난 14일(금)에 개장 100일을 맞아 GSK 임직원의 자원봉사 캠페인인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 (Orange United Week)’ 활동을 진행했다.

 

GSK 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 김수경 사장은 “사내 사회공헌 활동에 모든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기쁘다”며, “재정적 후원을 넘어 인적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의 가치를 부여하는 GSK답게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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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사회공헌활동(CSR)에대하여

GSK는 ‘Everyday Donation’을 모토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회사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및 그랜트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기여에 참여하고 있다. 2013년부터 GSK와 국제 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생명구호를 목표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체결하고 소아 사망의 주요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소아용 구명의약품 개발, 예방접종사업의 확대, 보건의료 인력 양성에의 투자, 저렴한 영양식품 개발 등 전문성과 자원, 영향력을 결합해 왔다. 또한, 2009년 국제기아대책기구와 저소득 아동의 방과후 보호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임직원 월급 우수리 기부 및 회사의 매칭 펀드를 세이브더칠드런 ‘오렌지 유나이티드 펀드’로 통합해 국내 아동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연 근무일수 중 하루를 자원봉사일로 활용할 수 있는 유급휴가제도인 ‘오렌지 데이(Orange Day)’, 3~6개월 간 장기 파견 봉사 활동인 ‘펄스(PULSE)’ 등 재정적 후원을 넘어 임직원의 인적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GSK 사회공헌활동(CSR) 인포그래픽

[사진 2] GSK 사회공헌활동(CSR) 'Everyday Donation' InfoGraph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