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도시놀이터 개장 100일 기념 봉사활동 진행

- GSK - 서울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도시놀이터개선사업 진행
- 개장 100일 맞은 도봉구 소재 도시놀이터서 GSK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 세이브더칠드런 제휴 5주년 감사패 수여식 개최

 

[2018년 9월 17일월요일] GSK가 지난 14일, 서울시 도봉구 소재의 ‘개나리어린이공원’ 개장 100일을 맞아 GSK의 자체 사회공헌활동 집중주간인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 (Orange United Week)’를 운영해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 및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GSK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시가 함께 진행하는 도심 지역의 노후한 어린이 놀이시설을 개선해주는 도시놀이터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개나리어린이공원’은 GSK 임직원의 월급 우수리와 월정액, 이외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및 회사의 매칭펀드로 모금한 적립액(3억원 상당)을 후원 받아 지난 5월, 새로운 모습으로 재 개장한 바 있다.

개장 100일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GSK 한국법인 줄리엔 샘슨 사장, GSK 컨슈머 헬스케어 한국법인 김수경 사장을 비롯해 GSK 임직원들이 참여해 더 나은 놀이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인적 봉사를 실천했다. 또한 도봉구 주민 및 어린이들과의 교류를 위해 페이스페인팅, 딱지치기, 공기놀이, 단체줄넘기 등 놀이마당과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간식부스와 응급처치부스도 운영했다.

한편, 이 날 GSK와 세이브더칠드런의 파트너십 5년을 기념하는 감사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 됐다. GSK는 2013년부터 국제 구호개발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 빈곤아동 1백만 명의 생명 구호를 목표로 전세계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 및 매칭 펀드로 연간 약 12억 원의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GSK 한국법인 줄리엔 샘슨 사장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와 지자체의 노력, GSK 임직원들의 참여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희망사항이 반영된 특별한 놀이터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GSK는 재정적 후원 외에도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교류하며 인적 봉사활동의 기회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자원봉사에 임한 GSK 컨슈머 헬스케어 한국법인 김수경 사장은 “세계 아동 구호와 지원을 위해 시작한 GSK-세이브더칠드런의 파트너십이 벌써 5년이 됐다”며 “그 동안 다양한 모금 및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고, 회사도 이런 관심과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SK의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는 매년 전 세계 GSK 법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각국의 임직원 모두가 일주일 동안 집중적으로 기업의 CSR 활동에 동참한다. GSK 한국법인은 올해 ‘도봉구 개나리어린이공원’의 개장 100일에 맞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1] 행사에 참석한 (왼쪽부터)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사무총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GSK한국법인 줄리엔 샘슨 사장, GSK컨슈머 헬스케어 김수경 사장, GSK한국법인 대외협력팀 김정식 상무가 놀이터를 디자인한 어린이 디자이너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2]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 (Orange United Week) 행사에 참석한 GSK임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3]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 (Orange United Week) 행사에 참석한 GSK 임직원 단체사진

 

 

 

 

 

 

▶ GSK에 대하여

GSK는 세계적인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 및 헬스케어 회사로서 인류가 건강장수와 행복을 추구하며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회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kr.gs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GSK의 사회공헌활동(CSR)에 대하여

GSK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과 다양한 CSR 활동을 기반으로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자매 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기아대책본부를 장기간 지원하고 있으며, 단순한 재정적 후원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인적 봉사활동으로 GSK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매년 하루 ‘Orange Day’를 유급 봉사일로 지정해 임직원들의 인적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