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사진1.] GSK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및 R&D 부문 사장인 할 바론(Hal Barron) 박사

GSK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치료제, 백신, 컨슈머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 개발해 온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GSK에는 약 16,000명 이상의 직원이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8년 신약 발견 및 개발을 위한 핵심 연구개발에 총 39억 파운드 (한화 약 5조 9천억 원)를 투자했습니다.

GSK는 2018년 7월, ‘과학 X 기술 X 문화 (Science x Technology x Culture)’를 결합한 새로운 R&D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면역체계와 관련된 과학 및 유전자 활용, 최신기술 분야에의 투자, 파트너십 및 위험감수 등 새로운 R&D 문화를 장려함으로써 차세대 의약품의 발견 및 개발을 가속화 해 나갈 것입니다.

이 일환으로, 2018년 7월 세계 최대 유전자 정보분석 기업인 ‘23andME’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19년 초 미국의 항암제 전문기업인 TESARO 인수를 완료했으며 독일의 머크 사(Merck KGaA)와 치료가 어려운 여러 암종에 대한 새로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자산의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제휴를 발표했습니다.

GSK의 제약 파이프라인에는 2018 ~ 2020년 주요 데이터 발표를 앞둔 약 40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이 있으며, 2020년까지 HIV 신약 2종과 획기적인 항암신약(2857916: BCMA 항체-약물 접합체)을 비롯한 다수의 신약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Science x Technology x Culture 결합한 R&D 접근

  • 과학: 면역학 및 인간 유전학에 기초하여 성공 가능성이 높은 표적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2018년 7월, 유전자 정보분석 기업인 23앤드미(23andMe)와 4년 간의 독점적인 협력을 체결하고 최신 유전정보에 기초한 후보물질 선정 및 임상개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 기술: 머신러닝, 인공지능 등 유전적 정보 해석을 지원하는 첨단 기술 플랫폼을 비롯해 CRISPR 기술과 같은 유전자 변형 기술을 적용해 잠재적인 표적을 발견, 검증하는 기능적 유전체학에 투자한다. 이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등 기술 분야에서 GSK의 기존 강점을 보완해 줄 것이다.
  • 문화: 외부 파트너들과 효과적으로 협력하는 동시에, 새로운 인재에 대한 투자와 개발을 강화하고, 책임의식과 명확한 의사결정, 현명하게 위험을 감수하는 문화를 장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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