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GSK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치료제, 백신, 컨슈머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 개발해 온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GSK에는 약 11,500명 이상의 직원이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7년 신약 발견 및 개발을 위한 핵심 연구개발에 총 39억 파운드 (한화 약 5조 6천억 원)를 투자했습니다.

GSK는 2018년 7월, ‘과학 X 기술 X 문화 (Science x Technology x Culture)’를 결합한 새로운 R&D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면역체계와 관련된 과학 및 유전자 활용, 최신기술 분야에의 투자, 파트너십 및 위험감수 등 새로운 R&D 문화를 장려함으로써 차세대 의약품의 발견 및 개발을 가속화 해 나갈 것입니다.

이 일환으로, 2018년 7월 세계 최대 유전자 정보분석 기업인 ‘23andME’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19년 초 미국의 항암제 전문기업인 TESARO 인수를 완료했으며 독일의 머크 사(Merck KGaA)와 치료가 어려운 여러 암종에 대한 새로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자산의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제휴를 발표했습니다.

GSK의 제약 파이프라인에는 2018~2020년 주요 데이터 발표를 앞둔 약 40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이 있으며, 2020년까지 HIV 신약 2종과 획기적인 항암신약 (2857916: BCMA 항체-약물 접합체)을 비롯한 다수의 신약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Novartis trans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