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스마일펀드 (2009~2015)

 

기아대책과 함께 하는 해피스마일펀드 사업 (The Happy Smile Fund)

방과 후 가정에서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는 저소득 아동의 보호와 교육지원, 건강증진을 위해 GSK 한국법인이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국제기아대책기구(기아대책)’와 파트너십을 맺고 전사적으로 시행한 CSR 사업입니다.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만원 이하 우수리 및 약정금을 기부하고, 회사가 1:1 매칭을 하여 조성된 기금(2014년 기준 연간 약 1억원 상당)을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보호시설(행복한홈스쿨)에 지원했습니다. 추가로 2011년부터는 아동 성범죄, 방임 · 방치로 인한 안전 위험으로부터 취약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는 야간보호교실(별빛학교)을 신설해 지원했습니다.  이와 함께 A형 간염, 자궁경부암 등의 예방을 위한 무료 백신 접종, 임직원 자원봉사를 연계한 체험학습 지원, 방과후 학습지도, 멘토링 등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매년 중 ·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들에게 교복지원, 동절기 대비 김장 봉사를 진행하는 등 저소득 가정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자 노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