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lando Sutherland (left) PULSE volunteer

예방, 인식 그리고 인프라 구축

전 세계,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사회의 낙인과 차별, 장애, 질병과 가난의 악순환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예방, 관리, 치료가 가능한 질병도 기본 지식이 부적하거나 부적절한 보건 서비스로 인해 심한 고통을 유발하거나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서, GSK는 특정 지역이나 글로벌 파트너가 운영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에 제품 및 기부금을 후원합니다. GSK는 NGO와 파트너십을 맺고, 특정 질병이나 그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GSK의 철학은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GSK는 세계 빈곤아동 1백만 명의 생명 구호를 목표로 10년 간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예방이나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죽어가는 환아를 줄이기 위해, GSK의 과학적 역량과 세이브더칠드런의 현장 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GSK는 향후 3년 동안 장기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가 의료시스템 강화 방안을 도우며,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예방 가능한 질환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GSK는 지금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45개국의 280만 명 아이들을 도왔습니다. 그 중 9만 7천명 이상의 5세 미만 아이들이 면역력을 갖추게 되었고, 18만 7천 8백명의 아이들이 설사, 말라리아, 폐렴 치료를 받았습니다.

280만명

GSK는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력을 통해 280만 명 이상의 아이들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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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트레인(Smile Train)

GSK 컨슈머 헬스케어는 구강건강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구순구개열 환아의 무료 수술을 지원하는 Smile Train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85개각 이상의 국가에 있는 지역 의료 전문가들이 구개구순열 환아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무료 수술과 치료를 지원합니다. GSK 컨슈머 헬스케어는 5년 간 자금, 자원, 전문 지식 등을 스마일 트레인에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아이들이 완전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구순구개열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적 봉사활동

GSK의 장기 파견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펄스(PULSE Volunteer Partnership)는 임직원이 3~6개월 동안 파견된 비영리단체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009년부터 진행된 펄스 프로그램을 통해, GSK는 전세계 비영리 단체에 2천 2백만 파운드 가량의 가치로 환산되는 전문성을 제공했습니다.

Healthcare worker training, Comic Relief and Positive Action

GSK는 아프리카 NGO 단체인 Amref Health Africa, 국제 원조 구호 기구(CARE International),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전 세계적으로 의료 종사자가 부족한 문제 해결을 위한 Frontline Health Worker Program을 지원합니다.

또한, 영국 자선단체인 코믹 릴리프(Comic Relief)와 파트너십을 맺고, 말라리아 퇴치와 의료 시스템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GSK가 기부한 1천 7백만 파운드와 코믹 릴리프틔 5백만 파운드로 조성된 2천 2백만 파운드의 자금은 말라리아 발병 최전방에 있는 5개 국가에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비브헬스케어는 Positive Action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낙인과 차별을 해소하고, 교육 및 치료에 혁신을 도입하며,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 및 HIV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협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