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컨슈머헬스케어, ‘영유아 희망나눔 자선행사’ 개최

- 자사제품 할인 판매 수익금, 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
- ‘놀이터를 지켜라’, ‘한 생명 살리기’ 등 실질적인 사화공헌활동으로 기업시민 역할 노력

 

▲ ‘영유아 희망나눔 자선행사’를 소개하고 있는 GSK 컨슈머헬스케어 직원들

[2017년 9월 28일 목요일] GSK 컨슈머헬스케어(한국법인 김수경 사장)은 21일 LS용산타워에서 피지오겔, 센소다인 등 대표적인 자사 제품에 대한 ‘영유아 희망나눔 자선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GSK 임직원이 모두 참여한 이번 행사는 수익금 일부를 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해 국내외 아동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13년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파트너십 체결 이후, GSK 한국법인의 임직원들은 국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모색해 오고 있다.

이미 GSK 한국법인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어린이 수술비를 지원하는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터를 제공하는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을 후원, 어린이 권리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GSK 컨슈머헬스케어, ‘영유아 희망나눔 자선행사’ 개최

GSK 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 김수경 사장은 “GSK가 지향하는 환자 및 소비자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모든 임직원들이 항상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지역사회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GSK의 사회공헌활동(CSR)에 대하여

GSK는 ‘Everyday Donation’을 모토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과 다양한 CSR 활동을 기반으로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자매 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 장기간 지원하고 있으며, 단순한 재정적 후원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인적 봉사활동으로 GSK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매년 하루 ‘Orange Day’를 유급 봉사일로 지정해 임직원들의 인적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