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한국법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PULSE' 주인공 배출

- GSK 임직원의 전문성 기반한 글로벌 자원봉사 프로그램 ‘펄스(PIULSE)’ 진행
- 5년만에 펄스 주인공 배출한 GSK 한국법인, 자체 ‘스위트 박스’ 행사로 전 직원 펄스 동참
- GSK 한국법인, ‘한 생명 살리기’, ‘놀이터를 지켜라’ 등 국내 공헌활동에도 박차

 

[2017년 8월 23일 수요일] GSK 한국법인이 자사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펄스(PULSE)’ 참가자를 배출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2012년 최초로 아시아인 참가자를 배출한 이후 5년만이다.

‘펄스’는 GSK의 대표적인 글로벌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2012년 12월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와 글로벌기업자원봉사협회(GCVC)가 선정한 올해의 “Inspiring Practice”를 수상한 바 있다. 펄스에 참여하는 GSK 직원들은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건, 교육, 환경 등 지역사회의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600여명의 GSK 직원이 선발돼 전 세계 65개국 112곳의 비영리단체와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펄스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GSK 한국법인 학술부 임상팀의 박소라 대리는 “GSK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펄스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개인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GSK를 대표하는 만큼 케냐 지역의 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소라 대리는 오는 9월부터 6개월간 ‘세이브더칠드런’이 관장하는 케냐 붕고마 지역에서 지역 보건 종사자들을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GSK 한국법인은 박소라 대리의 케냐行을 앞두고, GSK 한국법인과 GSK 컨슈머 헬스케어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PULSE Sweet Box’ 기부 행사를 자체적으로 가졌다. ‘스위트 박스’는 현지 아이들에게 전할 간식 및 학용품 등을 기부 받는 선물 상자로, GSK 전 직원들이 직접 모은 물품들을 박소라 대리가 펄스 기간 중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GSK 한국법인은 회사와 직원들이 지역사회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내 공헌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세이브더칠드런과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체결해 어린이 수술비 지원을 위한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최근에는 도시 놀이터 개선 사업인 ‘놀이터를 지켜라’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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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K의 사회공헌활동(CSR)에 대하여

GSK는 ‘Everyday Donation’을 모토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과 다양한 CSR 활동을 기반으로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자매 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 장기간 지원하고 있으며, 단순한 재정적 후원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인적 봉사활동으로 GSK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매년 하루 ‘Orange Day’를 유급 봉사일로 지정해 임직원들의 인적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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