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세이브더칠드런의 ‘한생명 살리기’ 후원으로 중증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

- GSK 임직원의 자발적 기금모금 통해 중증질환 아동 수술비 1천여 만원 지원
-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가치 실현 다짐

[2015년 3월 10일] 연구중심의 세계적인 백신•제약회사인 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는 최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중증질환 아동들의 의료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인 ‘한생명 살리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GSK가 지난 2014년 12월 후원한 세이브더칠드런의 ‘한생명 살리기’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가정의 아동 중,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중증질환 아동을 지원한다. GSK는 2명의 지원아동을 선정해 2015년 1월 아동들의 수술 및 치료비를 지원했다.

2014년 한 해 동안 GSK 한국법인 직원들이 세이브더칠드런 후원금 명목으로 조성한 기금은 총 4천 여 만원으로, 이 중 화염화상 후 반흔구축을 앓고 있는 아동의 피부이식수술과 희귀난치성 근육질환인 ‘뒤시엔느 근디스트로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의 척추측만교정수술을 위해 1천여 만원이 지원됐다. 의료비를 지원하고 남은 금액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국내 및 해외의 도움이 필요한 다른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GSK는 2013년 세이브더칠드런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전세계 GSK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과 자원봉사, 회사의 매칭 펀드를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각국의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고 있다. 특히 GSK 한국법인은 ’Everyday Donatio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전 임직원들이 모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지난 2014년에는 아시아 내 GSK 법인들 중 직원 1명 당 모금액 1위를 기록했다.

한편 GSK의 임직원은 2015년에도 더욱 활발하게 사회공헌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로 지난 28일 진행된 경기 국제 하프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GSK 이일섭 부사장은 “GSK 한국법인은 사회공헌활동에 직원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아 글로벌 본사에서도 주목하고 있다”며, “마라톤을 통해 의지를 다진 만큼, 전 세계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올 한해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GSK는 패밀리 세일 또는 사내 판매를 통한 수익금 일부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매년 6월에는 ‘오렌지 위크(Orange Week)’ 를 지정해 전 세계의 GSK 임직원이 사회공헌활동에 집중하는 기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 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에 대하여

GSK는 연구개발 중심의 세계적인 다국적 백신, 제약 및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인류가 보다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인류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업과 관련된 정보는 www.gsk-korea.co.kr 또는 www.gsk.com에서 볼 수 있다.

▶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www.sc.or.kr)에 대하여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이다.

▶ GSK-세이브더칠드런 파트너십에 대하여

GSK는 2013년 국제 아동 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 전세계 빈곤아동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서로의 전문성과 자원, 영향력을 공유하며 협력해 나가고 있다. GSK와 세이브더칠드런은 단순 기부를 통한 전통적인 협력 방식을 넘어 GSK의 혁신성과 연구능력,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세계 빈곤층 아동들의 삶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