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개발 활동

사진1. GSK-연세 송담 암 연구센터, 항암 신약 공동연구개발 양해각서 채결식

GSK 내에서 한국은 글로벌 신약개발 임상시험에 집중 투자하기 위해 GSK 본사가 2015년 선정한 20개의 ‘R&D 핵심 국가(R&D Foot-Print Countries)’ 중 하나입니다.

GSK 한국법인은 국내에 가장 많은 글로벌 R&D 임상시험을 유치하는 제약사 중 하나이며 연평균 국내 R&D 투자액은 약 200억 원에 이릅니다. GSK는 현재 면역질환, 종양, HIV 및 감염 질환(백신 포함), 호흡기 질환(천식 및 COPD), 심혈관질환(만성 심질환, 빈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글로벌 임상시험, 시판후조사, 비중개연구, 연구자 주도 임상 등 약 86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약 3,900여 명의 한국인 환자가 참여했습니다 (2017년 기준). 

이 외에도 GSK는 대외협력 및 오픈 이노베이션 접근에 따라 국내 학계 및 연구소, 정부기관 등과도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연세의대 송당암연구센터와 함께 차세대 항암신약의 공동개발을 위해 다양한 암종에 대한 1~2상 초기단계 임상개발 프로그램 및 중개연구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KoNECT)와 국내의 R&D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채결하고 ▲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 지원 ▲국가 임상개발 프로젝트 자문 ▲임상연구 관련 최신 정보 및 학술 데이터 공유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