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비즈니스

모잠비크가 백신 공급 프로그램의 1차년도 시범 대상 국가로 선정된 이유는 모잠비크의 영유아 사망률이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영유아 사망의 주요 원인이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모잠비크가 GSK와 보다폰, GAVI, USAID가 활발하게 활동하던 지역인 것도 이유였습니다.

GSK 스토리 - 혁신

파트너십의 힘: 모잠비크에서의 백신 보급체계 변화

GSK와 보다폰(Vodafone)이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및 미국국제개발처(USAID)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5년 출범한 시범 파트너십 프로그램 ‘mVacciNation’에는 현재까지 35,000명이 넘는 모잠비크 북부 남풀라 지역 어린이들이 등록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