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에 숨어 있는 과학... GSK 휴먼 퍼포먼스 랩

런던 서쪽에 위치한 작고 평범한 건물에는 과학자들이 인체와 뇌 기능을 검사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GSK 휴먼 퍼포먼스 랩(GSK Human Performance Lab, 이하 GSK HPL)에서는 전적으로 휴먼 퍼포먼스(human performance) 과학에 집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GSK HPL 전문가들은 사람의 신체 및 뇌와 관련된 인사이트(insights)를 수집하고,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분야의 니즈를 한 발 앞서 예측하면서 컨슈머 헬스케어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연구에 영향을 미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수 많은 엘리트 운동선수들이 해당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올림픽 트라이애슬론 선수인 알리스터 브라운리와 조나단 브라운리, 전직 라이트 웰터급 권투 세계 챔피언인 아미르 칸, 극지 탐험가인 벤 사운더스와 리차드 팍스, 그리고 맥라렌의 레이서와 스탭들 모두가 연구 파트너들입니다.

GSK HPL의 책임자인 찰스 레슬리는 "GSK HPL은 특별한 연구소입니다. 많은 외부 전문가와 각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들과 협업함으로써 본 연구소가 퍼포먼스 과학 분야의 선두에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자신의 퍼포먼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도움을 받고 있으며, GSK는 그 성공 뒤에 숨은 과학으로 헬스케어 영역에서의 소비자들의 니즈를 더욱 만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연구 결과는 폭넓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근육의 기능과 제지방조직량(lean tissue mass)을 최적화하는 단백질의 역할을 관찰했던 연구는 궁극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노쇠, 조직 손상, 근육 소실 등의 문제를 경험하는 노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GSK는 일부 연구 파트너들과 협력해 엘리트 운동선수들의 통증 관리 및 움직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는데, 이는 향후 통증 관리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기술과 전문성을 연계함으로써 GSK는 과학의 완전히 새로운 영역을 탐색할 수 있게 되었으며, 휴먼 퍼포먼스의 한계를 계속해서 넘어서며 인류가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