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접근성 향상에의 헌신

GSK는 혁신적인 의약품의 연구개발과 동시에, 비용 및 이용 상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각적이고 유연한 접근을 통해 전세계에서 의약품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GSK는 2년마다 세계 상위의 20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의약품 접근성 지수 (Access to Medicine Index)에서 4회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08, 2010, 2012, 2014년).   특히, 지난 2년 동안 말라리아 백신의 개발 성과와 세이브더칠드런과의 장기 협약을 통한 아동 생명구호 활동, 아프리카 지역 질환 연구를 위한 오픈 랩 설립, 환자 중심적인 영업•마케팅 모델로의 변화와 같은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GSK는 수십 년 전부터 국가 재정 상황을 고려한 가격 차등화 모델을 시행해 왔으며, 최저개발국에서는 특허 의약품일지라도 선진국 가격의 25%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들 국가에서 거둔 수익의 20%를 재투자 하며, 보건의료 인프라 건립을 위한 투자, 보건의료 종사자 교육, 감염 및 비감염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저개발국의 면역사업을 위해 다양한 백신을 최저가 또는 무상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