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로타릭스, ‘JUST TWO EAT(저스트 투 잇)’시즌2 캠페인 실시

순수 사람균주를 사용한 세계판매 1위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 더 빠른 예방효과와 적은 접종횟수 강조하는 ‘JUST TWO EAT(저스트 투 잇)’ 캠페인 전개

[2017년 3월 6일] 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는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백신 접종을 통한 조기 예방을 알리기 위해 ‘JUST TWO EAT(저스트 투 잇)’ 시즌 2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시즌 1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로타바이러스 장염 알리기 캠페인이다.

로타릭스 ‘JUST TWO EAT(저스트 투 잇)’ 캠페인명은 단 2회 백신 접종으로 5가지 주요 로타 바이러스를 4주 빨리 예방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녀 육아에 정신 없이 바쁜 엄마들을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대한 걱정에서 해방시켜 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3월 6일부터 두 달간 로타릭스 브랜드 홈페이지(www.rotarix.kr)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휴대폰으로 브랜드 홈페이지 접속한 뒤,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아이 사진을 동영상으로 변환해주는 ‘건강한 우리 아이 영상 만들기’를 통해 아이 영상과 함께 로타릭스의 주요 메시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로타릭스가 예방하는 5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을 터트리는 ‘바이러스 물리치자! 로타팡 게임’을 실행하면 같은 색의 백신이 바이러스 버블을 없앨 수 있다. GSK는 엄마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로타바이러스 예방에 대한 정보를 엄마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윤영준 GSK 한국법인 백신 마케팅 본부장은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생후 3개월부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지만, 다른 장염과 달리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며 “그만큼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빠른 예방이 중요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로타릭스의 예방 효과를 알림으로써 더 많은 아이들이 보호 받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GSK의 경구용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는 순수 사람균주를 사용해 자연감염 효과를 모방해 만든 세계 판매 1위 로타바이러스 약독화 생백신이다. 전 세계적으로 5세 미만 아이들의 95%가 적어도 한번은 감염되는 로타바이러스는 바이러스 입자가 10개만 몸에 들어와도 감염을 일으킬 정도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생명력도 강해 아이들이 물고 빠는 장난감 등을 통해 쉽게 퍼져나갈 수 있다. 로타릭스는 유행하는 다섯 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G1P[8], G2P[4], G3P[8], G4P[8], G9P[8])에 대한 광범위한 예방 효과를 제공하며, 2회 접종만으로 중증 로타바이러스 장염 발병률이 높아지기 시작하는 생후 3개월 이전에 예방접종을 빠르게 완료할 수 있다.

로타릭스는 세계 131개국에서 허가 받았고,*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국가 백신 프로그램에 포함시키고 있는 총 81개 국가 중 78%에 달하는 63개국이 로타릭스를 국가예방접종(NIP: National Immunization Program) 백신으로** 선택했다. 또한 미국에서 12개월 미만 영아의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완료율 및 순응도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로타릭스는 2회 접종으로 우수한 적기 접종 완료율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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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K에 대하여

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는 연구개발 중심의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 및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인류가 보다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인류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업과 관련된 정보는 www.kr.gsk.com 또는 www.gsk.com에서 볼 수 있다.

* 2014년 9월 기준
** 2015년 7월 기준

[1902-ROT-17-0013-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