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전세계 사람들의 건강과 더 나은 삶을 위해 매진해 온 혁신의 역사

 

Global

GSK는 18세기 초에 건립되어 창립 301주년을 맞은 오랜 역사와 전통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GSK는 1800년대 한 개인 사업가에 의해 시작됐으며, 초기 창립자들의 개척자 정신을 토대로 한 여러 자회사들의 성장과 합병이 바로 오늘날의 GSK를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GSK 의 역사는 바로 근현대 제약산업의 역사입니다.

아래 탭을 선택하면 오늘날 GSK를 있게 한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2015

3월, 노바티스의 백신사업 (인플루엔자 백신 제외) 인수 및 GSK-노바티스 합작의 ‘GSK 컨슈머 헬스케어’ 설립

2012

런던 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 공식 후원 및 공식 도핑테스트 랩 서비스 제공

2011

GSK와 휴먼게놈사이언스, 50년 만에 처음으로 루푸스치료제 '벤리스타'(Benlysta, belimumab)’ 승인 획득

2009

유럽에서 체중감소 약제 alli 발매
GSK는 스티펠(Stiefel)인수를 통해 피부과 리더가 됨
GSK는 Pfizer와합작하여 HIV치료제 개발을 위한 조인트벤처인ViiV헬스케어를 설립
유럽 위원회에서 H1N1판뎀릭스(Pandemrix) 백신 승인
미국, 일본에서 서바릭스 (Cervarix)승인
아프리카 7개국에서 세계에서 가장 대규모의 말라리아백신 연구 진행 중
저개발국 지원을 위해 WHO에 5천만 도즈의 H1N1 판데믹 백신 기부

2008

가상피증(LF)퇴치를 위한 GSK의 헌신적 노력이 10주년을 맞이함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 아바미스(Avamys) 유럽에서 승인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Rotarix) FDA승인 획득
Treximet이 편두통 치료제로FDA 승인 획득
앤드류 위티(Andrew witty)가 제이피 가르니어(JP Garnier)후임으로 GSK CEO로 임명

2007

GSK는 항체 치료 개발의 리더인 Domantis, 바이오제약회사 Praesis Pharmaceuticals그리고 심혈관질환 치료제 생산 회사인 Reliant Pharmaceutical인수
미국에서 비만치료제로는 최초로 FDA승인을 받은 OTC 다이어트약제, alli를 출시
전이성 또는 진행성 유방암치료제 타이커브(Tykerb)의 미국내 승인
유럽에서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Cervarix) 승인
2008년 5월 앤드류 위티(Andrew witty)가 제이피 가르니어(JP Garnier)후임으로 GSK CEO로 지명
Merck&Co., Inc.로부터 메바코(Mevacor)의 OTC전매권 획득
중국에 새로운 R&D 센터 설립

2006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Breath Right와 FiberChoice 생산회사인 CNS Inc.를 인수
가상피증(LF)퇴치를위한 GSK의 약속의 일환으로 6억정의 치료제 기부
가상피증(LF)퇴치를 위한 노력으로 ‘New Business Award’를 수상
로타릭스가 유럽에서 가능한 첫번째 로타바이러스 백신이됨

2005

유아에게 구토 및 설사를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되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릭스(Rotarix) 발매
2004년 12월 아시아지역에서 발생한 쓰나미(Tsunami)와 2005년 8월 미국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카트리나(Hurricane Katrina)의 구호활동을 위해 의약품 및 백신을 기증
인프루엔자 바이러스백신 플루아릭스(Fluarix)의 FDA승인 발표
백신 생산 시설투자, 백신 생산 공장 인수 및 판데믹 후보 백신 개발을 통해 판데믹 플루 예방을 위한 리더십강화

2004

가격이 차별화된 Combivir(HIV치료) 3천 3백만정을 아프리카로 선적
GSK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임상연구 데이터 인터넷 웹사이트인 “Clinical Trial Register”를 오픈 함. GSK는 임상연구 데이터의 투명성을 위해 정보를 제공한 첫 번째 제약 회사

2003

2003년 7월 27일 스리랑카지역의 1000만명의 사람들에게 가상피증(LF) 전염 예방을 위해 아벤다졸을 무상으로 제공
미국에서 항우울제 웰부트린엑스엘(Wellbutrin XL) 발매

2002

미국에서 아반디아 처방건수 2000만건 돌파
가상피증(LF) 퇴치를 위한 약속의 일환으로 1억정의 아벤다졸 기증.
GSK의 포지티브 액션 프로그램(Positive Action programme) 10주년 기념

2001

GSK는 런던 서부 브렌트포드(Brentford)에 위치한 새로운 영국본사로 이전하였다.GSK하우스는 4개의 5층 빌딩과 16층 타워블럭으로 이루어짐
A형 간염과 B형 간염을 예방할 수 있는 최초의 혼합백신인 트윈릭스(Twinrix)를 FDA로부터 승인 획득
GSK는 매년 백만명 이상을 사망하게 만드는 말라리아 퇴치를 돕기 위해 아프리칸 말라리아 파트너십 설립

2000

글락소웰컴과 스미스클라인 비챰 합병,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탄생

2000년 1월 글락소웰컴과 스미스클라인 비챰의 합병안이 발표됨에 따라 급변하는 제약산업 환경 속에서 강력한 성장을 위해 통합된 자원과 기술을 갖춘 세계 최고의 연구개발 중심 제약회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 탄생했다.

1999

호흡기질환 치료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글락소웰컴의 벤토린(Ventolin, 성분명: albuterol), 출시 30주년 맞이. 제약과 소비자건강 분야에 전념하면서, 스미스클라인 비챰은 스미스클라인 비챰 임상연구소 (SmithKline Beecham Clinical Laboratories)에 디버시파이드 파마슈티컬 서비스 매각. 스미스클라인 비챰, 제 2형 당뇨 치료제 아반디아(Avandia, 성분명: rosiglitazone maleate) 미국 발매.

1998

스미스 클라인 비챰과 세계보건기구(WHO), 2020년까지 림프관성 사상충증 제거를 위한 공동연구 발표. 글락소웰컴, 폴파 포즈난(Polfa Poznan)을 인수함으로써 폴란드에서 가장 큰 제약회사 설립.

1997

스미스클라인 비챰 연구소, 영국 할로우에 뉴프런티어 사이언스 파크(New Frontiers Science Park) 설립. 유전학연구에 기반한 새로운 분자 진단법의 발견과 상품화를 위해 스미스클라인 비챰과 인사이트 제약회사(Incyte Pharmaceuticals)의 합작 회사 디아덱서스(diaDexus) 설립.

1996

스미스클라인 비챰, 지역봉사활동 강화 위해 커뮤니티 파트너쉽 (Community Partnership) 설립. 임상실험실, 질병 관리와 의약품 다각화 서비스 사업을 통합하여 스미스클라인 비챰 헬스케어 서비스 (SmithKline Beecham Healthcare Services)설립.

1995

글락소와 웰컴, 합병하여 글락소웰컴 설립. 글락소웰컴,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조합화학 연구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애피맥스(Affymax) 인수. 영국 여왕, 스티브니지에 있는 글락소웰컴 의학연구소 설립 기념식 참석. 글락소웰컴, 헤르페스 치료제 조비락스(Zovirax, 성분명: acyclovir)의 후속 제품으로 발트렉스(Valtrex, 성분명: valaciclovir) 출시. 스미스클라인 비챰, 미국에서 신약연구 개발 확장을 위해 펜실베니아의 어퍼프로빈스에 스터링 윈스로프 부지 매입.

1994

스미스클라인 비챰, 다이버시파이드 파마슈티컬 서비스 (Diversified Pharmaceutical Services, Inc)와 스털링 헬스(Sterling Health) 인수. 합병결과 스미스클라인 비챰은 세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세 번째로 큰 업체가 됨. 미국을 제외한 유럽과 국제 시장에서는 가장 큰 일반의약품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동물건강 제품도 취급.


1994년 인수된 스털링 헬스는 스미스클라인 비챰이 세계에서 3위, 그리고 유럽과 국제 시장에서는 1위의 OTC 제약회사가 되도록 했다

1993

스미스클라인 비챰과 휴먼게놈 사이언스(Human Genome Science), 인체에서 유전자의 기능을 찾아내고, 이를 해석하기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공동연구 계약. 글락소, 기관지질환 치료제 후릭소타이드(Flixotide, 성분명: fluticasone propionate) 발매


스미스클라인 비챰은 1993년 인체 내 유전자의 기능을 찾아내고 이를 해석하기 위해 설립된, 휴먼게놈 사이언스 연구소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연구 공조를 계약, 이로 인해 스미스클라인 비챰은 휴먼게놈사이언스 연구소가 발견한 유전자 순서 정보에 기반한 질병 진단법과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 권리를 보유하게 된다. 휴먼게놈 사이언스와의 계약 연장에 따라, 스미스클라인 비챰은 캘리포니아에 유전자 시험센터(Genetic Testing Center)를 설립한다. 유전자시험 서비스를 확대하여 낭성섬유증, Fragile X Syndrome과 테이삭스병(Tay-Sachs Disease) 등 유전자 질환을 위한 각종 분자진단 시험까지 개발하게 된다.

1992

버로우 웰컴, 에이즈로 인한 폐렴 치료제 메프론(Mepron, 성분명: atovaquone) 미국 발매. 스미스클라인 비챰, 세계 최초의 A형 간염 백신 하브릭스(Havrix) 유럽 6개국에서 발매.

1991

글락소, 새로운 편두통 치료제 이미그란(Imigran, 성분명: sumatriptan)과 고혈압치료제 박사르(Vaxar, 성분명: lacidipine) 출시. 피부질환 치료제 큐티베이트(Cutivate, 성분명: fluticasone propionate) 미국에서 출시. 스미스클라인 비챰, 본사를 영국 브랜포드에 있는 뉴호라이즌코트로 이전. 스미스클라인 비챰, 세로자트(Seroxat, 성분명: paroxetine hydrochloride) 영국에서 출시.

1990

웰컴, 합성 폐 계면활성제 엑소서프와 간질치료제 라믹탈(Lamictal, 성분명: lamotrigine) 출시. 글락소, 천식치료에 쓰이는 지속성 기관지 확장제 세레벤트(Serevent, 성분명: salmeterol), 암 환자를 위한 항구토제 조프란(Zofran, 분명: ondansetron),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후릭소타이드(Flixotide, 성분명: fluticasone propionate) 발매.


특정 세포에만 작용하고, 세포를 자극하거나 차단제를 생성하는 신경전달 물질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로, 글락소는 최초의 세로토닌계 약물 조프란(Zofran, 분명: ondansetron)을 개발한다. 이 제품은 항암제나 방사선치료를 받는 암 환자들의 오심 구토를 완화시켜 주는 약물로서 1990년 출시된다. 같은 해 글락소는 천식 치료를 위한 스테로이드제제 후릭소타이드(Flixotide, 성분명: fluticasone propionate) 와 지속성 기관지 확장제 세레벤트(Serevent, 성분명: salmeterol), 알러지성 비염치료제 후릭소나제(Flixonase, 성분명: fluticasone propionate)를 뒤이어 출시한다.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과, 제조, 마케팅과 더불어 신제품들의 성공은 1990년대 글락소의 지속적인 성장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1989

1989년 스미스클라인 베크만(SmithKline Beckman)과 비챰 그룹(The Beecham Group plc) 전격 합병, 스미스클라인 비챰(SmithKline Beecham plc) 설립. 유전공학 응용한 B형 간염 백신 엔제릭스-B(Engerix-B)가 미국과 프랑스에서 출시.


합병을 통해 통합된 제품 포트폴리오,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전세계적인 판매망을 토대로 스미스클라인 비챰은 전 세계 의료보건 산업의 선두주자가 된다. 스미스클라인 비챰은 질병예방, 진단, 치료와 질병관리, 소비자 보건 제품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 건강의료 회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재천명, 1990년대 “더욱 건강한 인류의 삶 만들기”라는 공약을 걸고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렐라펜(Relafen, 성분명: nabumetone)과 우울증치료제 세로자트 (Seroxat, 성분명: paroxetine hydrochloride) 등 신약 출시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1988

스미스클라인 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SmithKline BioScience Laboratories), 가장 큰 경쟁업체인 국제임상연구소(International Clinical Laboratories, Inc) 인수로 회사 규모 50% 확대. 업계를 선도하는 업체로서 스미스클라인 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 입지 강화. 신약개발에 대한 중요한 원칙을 발견한 업적으로 버로우 웰컴의 조지 히칭스 박사와 거트루드 엘리온 박사, 웰컴 재단과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 연구소에서 일했던 제임스 블랙 경 노벨 의학상 수상.

1987

웰컴, 에이즈 치료제 레트로비어(Retrovir, 성분명: zidovudine)출시. 글락소, 경구용 항생제 진네트(Zinnat, 성분명: cefuroxime axetil) 출시

1986

비챰, 미국 회사 노클리프 테이어(Norcliff Thayer) 인수하여 제품 포트폴리오에 제산제 텀스(Tums) 와 여드름치료제 옥시(Oxy) 추가.


노클리프 테이어 인수에 따라, 일반의약품 포트폴리오에 제산제 텀스와 여드름 치료제 옥시(Oxy)가 추가된다. 기업인수를 통해 미국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비챰 그룹의 입지는 강화된다. 1980년대 중반 비챰은 주요 소비자 제품분야와, 전문치료제 및 일반의약품 등 의약품 사업에 집중하기로 결정, 여타 사업분야를 매각하기에 이른다. 1988년 기업 총 매출액 중 소비자 제품매출이 42% 차지하고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매출이 전체 매출 중 58%를 차지하게 된다.

1983

미국 글락소(Glaxo Inc), 노스 캐롤라이나의 트라이앵글파크와 제부론으로 시설 이전. 광범위 항생주사제 포텀(Fortum, 성분명: ceftazidime) 출시. 웰컴, 신장 투석 시 이용하는 플로란(Floran, 성분명: epoprostenol) 출시.

1982

스미스클라인, 안과 및 피부과 관련 사업체 알러간(Allergan) 매입. 진단기기 및 관련 소모품을 전문으로 하는 벡맨 인스트루먼트(Beckman Instruments Inc,)와 합병. 본사 이름을 스미스클라인 벡맨 (SmithKline Beckman)으로 변경. 웰컴 연구소의 존 베인 경은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s) 관련 생물 활성 물질을 발견한 업적으로” 다른 2명의 과학자와 노벨상 공동수상.

1981

글락소, 소화성궤양 치료제 잔탁(Zantac, 성분명: ranitidine hydrochloride) 출시. 1986년 세계 최다 판매 의약품이 됨. 비챰, 어린이와 성인용 항생제 오구멘틴(Augmentin, 성분명: amoxicillin / clavulanate potassium) 출시. 웰컴, 헤르페스 치료제 조비락스(Zovirax, 성분명: aciclovir) 출시.


비챰에서 출시한 광범위 항생제 오구멘틴(Augmentin, 성분명: amoxicillin / clavulanate potassium)은 기존 항생제에 대한 내성으로 인해 치료가 불가능하던 감염성 질환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특히 주로 호흡기의 심각한 질환을 치료하는 지표로 자리잡게 된다.

1992년에 오구멘틴(Augmentin, 성분명: amoxicillin / clavulanate potassium)은 스미스클라인 비챰의 두 번째 빌리언 달러 제품이 되었다.

1981년 출시된 글락소의 소화성궤양 치료제 잔탁(Zantac, 성분명: ranitidine hydrochloride)은 1980년대 말에 이르러 세계 최고 매출을 올리는 의약품으로 기록된다. 이후 수 년 동안 글락소 제품 전체 생산량 중 40% 이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다. 잔탁(Zantac, 성분명: ranitidine hydrochloride)의 성공적인 판매는 국제임상시험과 신약허가를 위한 까다로운 조건으로 엄청나게 증대되는 연구개발비에 재투자된다.

신약물질 발견에 대한 “합리적인 접근법”과 바이러스성 질환의 축적된 연구 덕분에 웰컴의 과학자는1974년 획기적인 항바이러스제제 아시클로비어 합성에 성공하게 된다. 그 결과 대상포진과 수두, 단순 포진을 포함한 각종 헤르페스 감염에 효율적인 최초의 치료제 개발이 가능해지게 된다. 1981년, 조비락스(Zovirax, 성분명: aciclovir)라는 제품명으로 출시, 그 후 이 제품은 가장 성공적인 웰컴사 제품이 된다. 바이러스성 질환에 대한 연구성과는 에이즈에 대한 연구에 있어 최고가 될 수 있었으며, 드디어 1987년 AZT로 알려진 최초의 에이즈 및 HIV 치료제 레트로비어(Retrovir, 성분명: zidovudine)가 출시된다.

1978


글락소, 메이어 연구소 인수 함으로써 미국에서 사업 시작. 1980년 글락소(Gloxo Inc) 미국 자회사 설립. 글락소, 광범위 항생주사제 지나세프(Zinacef, 성분명: cefuroxime) 발매.

1976

스미스클라인, H2 차단제 타가메트(성분명: cimetidine) 영국 출시, 다음 해 미국 출시. 타가메트(Tagamet, 성분명: cimetidine)는 소화성 궤양 치료에 혁신을 가져옴.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 과학자들은 소화성 궤양 치료에 혁신을 가져온 타가메트(Tagamet, 성분명: cimetidine)를 개발한다. 십이지장궤양 및 기타 위장장애 치료제로 1976년 영국, 1977년 미국, 그 이후 전 세계에서 시판한다. 곧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하는 의약품이 된다. 베타차단제에 대한 연구와 타가메트(Tagamet, 성분명: cimetidine) 개발에 대한 공로로 1988년 제임스 블랙경은 노벨상을 수상하게 된다.

1972

비챰연구소 과학자들에 의해 아목시실린(amoxycillin) 개발. 이후 널리 이용되는 항생제인 아목실(Amoxil, 성분명: amoxycillin) 출시, 어린이의 귀, 식도 같은 곳의 박테리아감염 치료에 특히 유용한 것으로 밝혀짐. 글락소, 뒤이어 경구용 천식 치료제 베코타이드(Becotide, 성분명: beclomethasone dipropionate) 출시. 1975년 비염 치료제 베코나제 (Beconase) 출시.


비챰 그룹(Beecham Group plc)은 글락소 그룹(Glaxo Group Ltd)의 입찰에 실패한 후, 1972년 글락소 그룹 매입을 시도하게 된다. 글락소는 방어책으로서 회사규모를 늘리고 영국의 약국체인 부츠(Boots)와 합병을 시도하게 된다. 그러나 독점심의 위원회의 5개월간 조사심의 후 합병승인 획득에 실패한다. 글락소의 모회사는 글락소 홀딩스로 이름을 변경한다.

1971

웰컴, 풍진 백신 출시. 버로우 웰컴, 노스 캐롤라이나의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에 연구소 개설.

1970

버로우 웰컴(Burroughs Wellcome Inc), 뉴욕에서 노스 캐롤라이나의 그린빌로 생산시설 이전.

1969

영국의 웨어 연구소에서 개발된 벤토린(Ventolin, 성분명: salbutamol), 알렌 앤 핸버리에서 시판. 글락소의 첫번째 경구용 세팔로스포린 (cephalosporin) 항생제 세포렉스(Ceporex) 출시.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 미국에 위치한 7개의 연구소와 캐나다에 위치한 1개의 연구소 인수, 임상연구 사업 시작.


글락소의 R&D 분야에서 신약개발사업 발전을 위한 “합리적 접근법”이 더욱 강조되었으며, 이 분야에서 데이빗 잭과 그의 동료들은 환자의 특정 신체기관에서 특정효과를 나타내는 신경전달 물질과 호르몬, 효소 같은 천연 매개자를 조정할 수 있는 화학 물질을 발견하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 이 접근법은 벤토린(Ventolin, 성분명: salbutamol)의 개발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제품은 1969년 출시되어, 급성천식의 중요한 표준 치료제가 된다. 벤토린(Ventolin, 성분명: salbutamol)의 성공은 기관지근육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자극하여 수축된 기관지를 확장하고, 기관 내 염증 치료를 위한 흡입용 스테로이드, 고초열 등 알레르기 증상 치료를 위한 다양한 치료제 개발로 이어졌다.

1968

웰컴, 항생제 셉트린(Septrin, 성분명: cotrimoxazole) 출시


웰컴의 조지 히칭스 박사와 거트루드 엘리온 박사는 트리메토프림(trimethoprim)을 합성한다. 이 약물은 후에 광범위한 스팩트럼의 전신 항균제인 셉트린(Septrin, 성분명: cotrimoxazole) 제조를 위해 설파마이드(sulphamide)와 혼합, 1968년부터 셉트린(Septrin, 성분명: cotrimoxazole)은 세계 최고 항생제로 명성을 얻는다.

1963

글락소, 최초의 스테로이드 피부 질환 치료제 베트노베이트(Betnovate, 성분명: betamethasone) 출시. 1960년대 중반,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 백신 업체인 RIT (Recherche et Industrie Therapeutiques) 인수.

1960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SmithKline & French), 지속적으로 적정 용량의 약물을 용출하여 약효를 10-12시간 동안 지속시키는 스펜슐을 이용한 감기 치료제 콘택(Contac) 본격 출시. 노든 연구소(Norden Laboratories) 매입 후 동물 의학 사업 참여.


1960년대 비챰사는 동물건강까지 제품분야를 확대하게 된다. 비챰은 동물 질병에도 페니실린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동물용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제품 개발에 앞장서게 된다. 오르베닌(Orbenin) 같은 비챰의 동물용 건강제품은 높은 신뢰를 얻어 시장을 주도하게 된다.

1959

웰컴 재단(Wellcome Foundation), 1843년에 설립된 동물건강 회사인 쿠퍼 맥도걸 앤 로버트(Cooper, McDougall & Robertson Ltd,) 인수

1958-59

웰컴, 코감기 및 알레르기용 항히스타민제 엑티피드(Actifed) 출시

1958

글락소, 알렌 앤 핸버리(Allen & Hanburys Ltd.) 인수

1953

웰컴, 백혈병 치료제 퓨리네톨(Purinethol 성분명: mercaptopurine) 출시



웰컴사 미국연구소의 거트루드 엘리온(Gertrude Elion)박사와 조지 히칭스(George Hitchings)박사의 신약발견을 위한 “논리적인 접근”으로 1951년 가장 효과적인 항암치료제 중 하나인 퓨리네톨(Purinethol 성분명: mecaptopurine)이 개발되었다. 30년 이상 동안 이들 두 과학자는 공동연구를 통해 수 많은 신약과 치료제를 개발하였다.

그들의 연구는 DNA의 화학적 구성 단위인 핵산 연구에 기초하였다. 이들은 질병을 초래하는 조직의 세포 재생을 방해하는 화합물을 찾기 위해 약간 다른 화학적 구조를 가진 일련의 유사체를 생성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히칭스와 엘리온박사는 다라프림(Daraprim 성분명: pyrimethamine)을 개발 함으로써 말라리아 예방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이 연구는 웰컴사가 열대성 질환 분야에서 강력한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발 도상국에서 인간과 동물의 보건에 기여할 수 있게 했다. 나아가 웰컴은 건강 프로그램과 현장 의학상담 서비스로 지역사회 봉사를 확대해 나갔다.

1952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 덱세드린(Dexedrine, 성분명: dextroamphetamine sulfate) 출시, 스팬슐(Spansule )이라는 캡슐에 담아 시판. 웰컴사, 말라리아 치료제 다라프림(Daraprim 성분명: pyrimethamine) 개발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는 혁신적인 약물 전달 방식을 소개한 최초의 약물로서 약효의 장시간 지속을 위해 입자가 일정 간격을 두고 용해되도록 스팬슐(Spansule )이라는 캡슐제제인 덱세드린(Dexedrine, 성분명: dextroamphetamine sulfate)을 출시하게 된다. 웰컴사는 말라리아 치료제인 다라프림(Daraprim, 성분명: pyrimethamine)을 개발했다.

1945년,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 과학자들은 정제 코팅에 따른 치료 유익성을 평가하는 연구에 착수하게 된다. 화학자들은 또한 낮 또는 밤 내내 예측 가능한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약물을 서서히 배출하게 해주는 화학적 또는 역학적 연구에 착수하게 된다. 1949년, 도날드 맥도넬(Donald McDonnell)은 용출-작용에 대한 해결책, 즉, 서로 다른 시간에 용해되는 약품으로 코팅한 작은 정제를 캡슐에 채우는 방법을 고안해 냈다. 양산체제를 갖추기까지 까다로운 문제로 인해, 1952년 비로소 스펜슐(Spansule)로 잘 알려진 시간차 용출 캡슐이 시판되어 사용되었다. 이 캡슐은 우울증, 무기력감, 피로 형태의 정신적 질환과 수면발작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치료하는 덱세드린(Dexedrine, 성분면: dextroamphetamine sulfate)에 최초로 사용되었다.

스펜슐은 획기적인 약물전달방식으로서, 개발하는데 만 7년 이상이 소요된, 연구치료제 개발에 있어 혁신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스펜슐은 초기에 필요한 용량을 바로 용출시키고 난 후 매우 적은 양의 약물을 지속적으로 조금씩 배출하여 10시간에서 12시간 동안 이를 지속시킴으로써, 한번 복용으로 약효가 한나절 혹은 하루 밤 동안 지속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그 결과, 시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약물이 용출되는 제품을 많이 시판하였으며, 그 중 하나가 바로 콘택(Contac)이었다. 콘택(Contac)은 1960년 출시되어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감기약이 되었다.

1950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 정신질환 치료제 토라자인(Thorazine, 성분명: chlorpromazine) 출시, 1950년대 정신과 질환 치료에 혁명을 일으킨 제품으로서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의 제 1세대 약품.


1950년대,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 정신질환 치료에 혁명을 일으킨 토라자인(Thorazine, 성분명: chlorpromazine)을 출시하게 된다. 이 제품은 초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 1세대 중추신경계 약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미국 정신과 개업 의사들이 정신질환을 화학적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데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정신질환을 약물로 교정할 수 있다는 스미스클라인 앤 프렌치사의 가설은 임상 시험을 통해 여러 차례 입증되어 미국 의학 잡지에 발표된다. 얼마 후, 이 제품은 정신질환 치료에 널리 이용되기 시작하고, 이후 신경 안정제 평가에 있어 기준이 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의약품”이라는 입지를 구축하게 된다.

1949

비챰그룹, CL 벤카드(CL Bencard Ltd.)인수. CL벤카드는 알러지 백신에 전문성을 가진 회사이기 때문에 글락소는 벤카드 인수로 전문의약품을 만드는 첫 걸음 시작.

1948

글락소 과학자들, 악성 빈혈 치료제 개발을 위해 비타민B12 를 분리시키는데 성공, 결핵 치료제 스트렙토마이신 개발. 웰컴, 폴리믹신(Polymixin) 항균제 개발.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 연구소(Smith Kline & French Laboratories) 필라델피아 스프링 가든가(街) 1530번지에 새로운 연구소 부지 매입.

1947

글락소 연구소(Glaxo Laboratories Ltd), 조셉 나단 상사(Joseph Nathan company)를 흡수하여 모회사가 됨. 글락소(Glaxo) 주식, 런던 증권 거래소에 상장. 새로운 비챰 연구소, 영국 서리(Surrey)의 브록햄 공원에 설립.


1945년 알렉 나단(Alec Nathan)이 글락소를 은퇴함에 따라 나단의 시대가 끝나고, 몇 년 후 글락소 연구소(Glaxo Laboratories Ltd)는 공기업으로 전환되었으며 조셉 나단 상사(Joseph Nathan and Co)는 문을 닫게 된다. 연구개발팀이 강화되어, 최초로 백일해와 디프테리아를 동시에 예방하는 백신과 하얀 결정체로 되어있어 안정도가 더 뛰어난 페니실린인 크리스타펜(Crystapen)을 포함하여 초기에 많은 성과를 거두게 된다.

1950년대 초 정제로 만들어진 페니실린과 영양제, 디프테리아 백일해와 파상풍을 동시에 예방하는 3가 항원 백신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영국북부의 울버스톤(Ulverston)에 글락소의 최초 생산 센터를 세우게 된다. 또한 전문 수의과를 두어 수의사들이 인간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지식을 얻게 된다. 무엇보다 가장 두드러진 진보는 류마티즘성 관절염, 피부질환,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을 위한 최초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제제 코르티손이 생산되기 시작했다는 점이었으며, 1960년대 중반 세팔로스포린으로 알려진 새로운 계열의 항생제 시리즈가 치료법에 혁신을 가져오게 된다. 1958년 알렌 앤 핸버리사 인수와 더불어 연구시설 매입, 1969년 벤토린(Ventolin 성분명:살부타몰)을 출시하게 된다. 벤토린은 지금까지도 급성 천식 치료의 기준 약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타 제품으로는 1963년 개발된 베트노베이트(Betnovate, 성분명: betamethasone valerate)와 기타 개선된 항생제들 뿐만 아니라 크림 및 연고제 분야도 있다.

1945

비챰 필스(Beecham Pills Ltd)와 비챰 에스테이트(Beecham Estate)를 통합하여, 비챰 그룹(Beecham Group Ltd) 설립. 비챰 연구소 통합.

1943

기초 의약 연구전문 비챰 연구소(Beecham Research Laboratories) 설립


1943년 비챰 이사회는 과학연구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했던 라젤(HG Lazell)의 철학을 채택하여 기초 의학 연구에 주력하는 비챰 연구소를 설립했다. 1945년 비챰 연구소는 잉글랜드 남쪽 브록햄 공원을 매입, 1947년 새 연구소 설립하게 된다. 이 연구소에서 비챰 과학자들이 중대한 발견을 이루며 회사는 한발 더 나아가가게 된다.

세계 최초의 항생제이며 처음에는 기적의 약으로 여겨졌던 페니실린이 이에 내성을 갖는 박테리아 변종 발생율이 크게 증가하여 변종박테리아에 감염 때문에 병원 병실을 폐쇄해야 하는 정도에 이를 정도로, 1950년대 들어 임상적 문제를 보이기 시작했다. 비챰 과학자들이 페니실린 핵 6-APA를 발견하자 비챰 연구소가 있던 브록햄 공원은 다시 유명세를 타게 된다. 이를 시작으로, 과학자들은 새로운 반합성 페니실린을 거의 무제한 만들어 수 있게 되어 감염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1960년대까지, 비챰 연구소는 세계 최초의 반합성 페니실린을 포함한 다양한 항생제를 생산, 그 후 20년 동안 비챰은 수 많은 항생제를 생산하여, 감염성 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회사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1939

비챰사, 남성용 헤어 제품 브릴크림(Brylcreem) 제조업체인 카운티 퍼퓸사 (County Perfumery Co Ltd,) 인수

1938

비챰(Beecham), 매클린(Macleans Ltd)과 에노스 프로퍼티(Eno’s Proprietaries Ltd) 인수, 매클린의 치약과 에너지 충전 음료 류코제이드(Lucozade)가 비챰사의 제품 라인에 추가.


1938년 비챰사는 두 건의 인수합병을 성사시킨다. 특히 치약과 에너지충전 음료 류코제이드(Lucozade) 등 중요 제품과 훌륭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맥클린사의 인수는 비챰사에 있어 획기적인 사건으로 기록된다. 특히, 비챰사가 향후 전문치료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는데 있어 설계사 같은 역할을 담당했던 라젤(HG Lazell)이 매클린 인수로 인해 비챰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후15년간, 류코제이드(Lucozade)가 비챰사의 총 순이익 중 절반 이상 차지하게 된다. 1938년 비챰사의 두 번째 중요한 인수 건인 에노스 프로퍼티(Eno's Proprietaries Ltd)의 인수가 완료된다. 이로 인해 비챰사는 아메리카 대륙, 남 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와 서유럽에 14개의 자회사를 설립하였을 뿐만 아니라 에노사의 제산제 프룻 솔트(Fruit Salts)를 보유하게 된다.

매클린사를 인수함에 따라 보유하게 된 치약과 류코제이드(Lucozade)는 비챰사가 구강관리 제품과 음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초석을 마련하게 된다. 음료 특허를 획득하고 수년 후 홀릭스 맥아 분유(Horlicks Malted Milk) 사업은 크게 성장한다. 1930년대 초반, “맥아 분유(Malted Milk)”란 말을 제품설명서에서 삭제하고 대신 취침 전 홀릭스(Horlicks)를 마시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홍보, 큰 성공을 거둔다. 1938년, 밀크쉐이크 재료로 쓰이는 블랙 커런트 시럽에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를 이용한 병원 판매용 제품 개발, 블랙 커런트라는 뜻의 라틴어 리베스 네그럼(Ribes negrum)이라는 말에서 리베나(Ribena)라는 제품명을 따와 판매한다. 2차 세계대전 중에는 리베나(Ribena)를 생산하여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기도 했다.

1936

헨리 웰컴 경, 유언으로 현재 웰컴 트러스트(Welcome Trust)라 불리는 과거 영국 의학연구 지원단체에게 웰컴 재단(The Wellcome Foundation Ltd)의 단독 소유권을 남김. 웰컴사의 헨리 데일경, 신경 자극의 화학적 전달에 대한 연구성과로 노벨 의학상 수상의 쾌거 이룸.

1935

글락소 연구소(Glaxo Laboratories) 탄생. 런던 근교 그린포드에 새로운 연구소 설립.

1930

웰컴사의 시드니 스미스(Sydney Smith), 디기탈리스의 변종인 디지털리스 레나타(Digitalis lanata)의 배당체(配糖體) 분리에 성공. 심부전증 치료에 사용되는 라녹신(Lanoxin, 성분명: digoxin) 개발.

1929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 사,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 연구소(Smith Kline & French Laboratories)로 사명 변경, 신약 연구에 보다 중점을 두게 됨.

1926

비챰스 파우더(Beecham's Powders) 출시


사업다각화를 통해 비챰스 필(Beecham's Pills) 사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틀이 다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한 재무담당자 필립 힐(Phillip Hill)은 비챰 에스테이트를 인수하게 된다. 1926년에 비챰스 파우더 출시. 당시는 생소한 개념이었지만, 비챰사 정책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된 “인수에 의한 사업 확장의 시기”가 그 서막을 열게 되었다. 1847년 시장 가게 구석 매장에서 시작했던 비챰사는 하루 1백만 개의 알약을 제조하고 전국적인 영업을 하는 사업체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1924

글락소, 최초의 의약품 조제 비타민 D 오스텔린(Ostelin) 출시. 웰컴 재단 탄생. 필립 힐(Philip Hill), 비챰스 필의 사업 다각화를 통해 비챰이 대기업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비챰 자산 매입.


루이스 나단이 조셉 나단 상사를 경영하던 같은 시기에 알렉 나단이 지휘하던 글락소 부서는 사실상 사업을 견인하고 있었다. 제 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분유의 수요와 판매가 급증하고, 분유의 품질, 안전과 지속성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기술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다. 1919년, 화학과 약학 자격증 가진 헨리 조프콧(Harry Jephcott) 입사, 1923년 간유(fish-liver oil)에서 비타민 D를 추출하는 공정에 대한 권리 획득, 회사를 새로운 영역으로 인도하게 된다.

1924년, 회사 최초의 의약품 오스텔린(Ostelin Liquid)이 출시된다. 1923년에 알렌 앤 핸버리사와 버로우 웰컴사는 당뇨치료를 위한 인슐린 생산 허가를 획득하게 된다. 1920년대와 1930년대에 조셉 나단 회사는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많은 자회사와 대리점 개설하게 되고, 1927년 알렉 나단이 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1935년 런던 서쪽 근교에 있는 그린포드에 새롭고 더 큰 규모의 시설을 건립하며 글락소 부서는 조셉 나단 상사(Joseph Nathan & Co.)의 자회사 글락소 연구소(Glaxo Laboratories Ltd.)로 확대 변경되고, 제품범위 또한 확대된다. 2차 세계대전 중 글락소는 페니실린 대량 생산에 중요한 역할 담당하게 되고 1944년 중반까지 글락소는 영국 페니실린의 80%를 생산했다.

1919

알렉스 C 맥클린(Alex C Maclean), 자신의 이름을 딴 제품을 제조하는 맥클린 주식회사(Macleans Ltd,) 설립. 마흐론 클라인(Mahlon Kline), 미국 전역의 의사들에게 우편을 통해 약품 샘플을 보내는 당시로서는 놀랍도록 새로운 판촉활동을 시작하여 업계의 눈길을 끔.

1913

비챰스 필(Beecham’s Pills), 하루 생산량 백만 개에 달함

1910

포이즌 아이비 로션, 철분 영양제 및 박하 드롭스로 구성된 제품 라인인 “블루 라인”,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사 (Smith, Kline & French)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


1910년은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사의 또 하나의 성장기였다.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사의 이름으로 판매되었던 표준 의약품들의 구성을 다양화 하는 “블루 라인”이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것이다. 블루 라인에는 아이비 로션, 철분 영양제, 그리고 박하 드롭스가 포함되었다.

1908

조셉 나단 상사(Joseph Nathan & Co)의 글락소(Glaxo) 부서, 런던에 사무실 개소. 최초의 육아 서적 출판


1908년 최초로 수유와 육아에 대한 어머니들의 궁금증에 해답을 제공하기 “글락소 육아집(Glaxo Baby Book)”이 출판되었다. 1970년대까지 계속 출간된 이 책자는 실생활에 필요한 간호사의 조언과 의학과 영양학에서 이룩한 성과도 훌륭히 반영하고 있다. "글락소 –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는 식품"은 그 당시 나단의 광고 노력으로 유명한 슬로건이 되었다.

1906

조셉 나단 상사(Joseph Nathan and Co), 글락소(Glaxo)를 분유 상표로 등록. 버로우 웰컴(Burroughs Wellcome)의 자회사 뉴욕에 설립

나단 상사 이사회는 유아용 분유 제품명으로 뉴질랜드에서 사용하던 도전이라는 뜻의 디파이언스(Defiance)보다는 더 호소력을 가진 제품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처음에는 락토(Lacto)라는 제품명을 정했지만, 이미 비슷한 이름이 등록되어 있어 결국 글락소(Glaxo)로 결정, 1906년 10월 상표등록을 마치게 된다.

1904

나단, 뉴질랜드에서 분유를 생산하여 영국으로 수출 시작. 헨리 웰컴, 헨리 데일(Henry Dale) 고용. 헨리 데일은 히스타민 개발과 신경자극 전달방식 연구 등 많은 업적 남김.

1902

웰컴 열대 연구소(The Wellcome Tropical Research Laboratories) 설립


1890년대에 설립된 웰컴 의학연구소와 웰컴 생리학연구소를 중심으로 버로우 웰컴의 초기 연구 개발이 이루어 졌다. “연구의 자유 - 출판의 자유"라는 헨리 웰컴의 신조는 수 많은 훌륭한 과학자들을 런던의 연구소로 불러모으는 촉매제가 되었다. 1901년 아프리카 수단 크하토엄에 열대성질병 연구소를 설립하고 과거에는 의학연구팀이 쉽게 갈 수 없었던 지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나일강 위에 떠 있는 수상 연구소로 설계했다.

1902년 웰컴 열대 연구소가 정식으로 개관 되었다. 1906년 웰컴의 미국 자회사가 뉴욕에 개설되고 이어 제조 및 연구 시설이 세워졌다. 1920년대 1, 2차 면역 반응 연구, 인슐린 생산, 새로운 형태의 디프테리아 백신 및 황열병 백신 개발 등 주요 연구가 이루어지는 한편, 훌륭한 제조 설비와 업무절차 개발에 최선을 다하였다. 1930년대, 디기탈리스 잎에서 디곡신(Digoxin)을 추출하여 울혈성 심부전의 기본이 되는 약물 개발, 글로빈 아연 인슐린 개발, 쿠라레 알칼로이드가 최초로 생산되는 등 방대한 연구실적을 거두었다. 1936년, 전 세계의 의학연구를 지원하는 재단인 웰컴 트러스트 (Wellcome Trust)를 설립하도록 유언하고 헨리 웰컴경은 사망한다.

1891

스미스, 클라인 앤 컴퍼니(Smith, Kline & Company), 프렌치, 리차드 앤 컴퍼니(French, Richards & Company)인수


존 K 스미스가 처음 설립했던 회사는 수 많은 인수. 합병 과정을 겪게 되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하고 파급 효과가 컸던 합병은 1891년 당시 존경 받는 의약품 도매업체인 프렌치, 리차드 앤 컴퍼니(French, Richards & Company)에 의한 것이었다.

인수 후 만들어진 새 회사는 최상급 향수, 피부제, 강장제, 머리 기름, 기침약, 다양한 가정 의약품을 포함하여 수백 가지 종류의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게 된다. 1900년대 초기 조셉 잉글랜드(Joseph England)가 이룬 성과로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Smith, Kline & French)의 성장이 이루어졌다. 그의 발견으로 인해 신경장애 치료에 주로 이용되는, 에스케이(Eskay)의 뉴로포스페이트(Neurophosphates)가 개발되었다. 뉴로는 1971년까지도 회사의 주요 제품이었던 뉴로(Neuro)로 인해 남미와의 무역이 초기 단계에 있던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Smith, Kline & French)의 명성이 미국 국경을 넘어 남미까지도 퍼지게 되었다.

1890년대 마흐론 클라인은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사에서 오전에 받은 주문을 늦은 오후에 납품하는 정책을 최초로 시행, 당시 업계 전체의 문제였던 주문 후 적시 납품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클라인사는 발삼(balsams), 테레빈유 등 모든 제품이 입고되기 전 실험실에서 검사 후 합격 여부를 판정하도록 하는 불순물 검사정책을 회사정책으로 자리매김 했다. 1893년부터, 스미스 클라인 앤 프렌치에서 만든 모든 제품이 품질과 순도 면에서 표준으로 인정 받기 시작했다.

1885

토마스 비챰사, 영국 세인트 헬렌의 워터 스트리트와 실버 스트리트 모퉁이에 본사 사무실 매입. 2년 후, 세인트 헬렌스에 위치한 새로운 공장에 그 지역 최초로 전기 공급.


1860년에 사업에 참여한 토마스 비챰의 아들 조세프(Joseph)는 회사를 점진적으로 인수인계 받게 되었다. 1885년까지 완하제인 비챰스 필의 성장으로 공장의 협소함을 인식하고 세인트 헬렌스에 새 공장 세우게 된다. 토마스 비챰은 영국 세인트 헬렌스의 워터 스트리트와 실버 스트리트 모퉁이에 본사 사무실 매입하고, 2년 후, 세인트 헬렌스에 위치한 공장에 그 지역 최초로 전기 공급하게 된다. 생산공장 직원들은 흰색 작업복을 착용하고 청결한 업무환경을 유지케 함으로서 비챰은 제품의 질적, 위생적 측면에서 큰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한 해안에 전 세계 7,000여 개 신문에 광고 게재할 정도로 비챰은 진취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1884

버로우 웰컴 앤 컴퍼니(Burroughs Wellcome & Company), 정제 상표명 타블로이드(Tabloid) 등록


탐험가, 탐험비행사, 선원, 영국왕실, 미국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된 타블로이드 (Tabloid) 약 상자는 헨리 웰컴의 독창적 작품으로 19세기 후반 헨리 스탠리 경이 아프리카를 탐험할 때 처음 사용되었으며, 심사 숙고하여 구성한 치료약과 응급제제들로 에베레스트 등정과 남극 탐험 때에도 널리 이용되었다. 남극, 북극 그리고 적도의 극한 기후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약 상자는 수 년간 회사 제품을 널리 인식시켰다.

1880

조셉 나단이 런던 사무실을 개설한지 4년 후, 미국인 약제사 헨리 웰컴(Henry Wellcome)과 실라즈 버로우(Silas Burroughs)가 런던에 버로우 앤 웰컴 (Burroughs Wellcome & Company) 설립


1853년 미국 남서부 개척자의 농장에서 출생한 헨리 웰컴은 의사이자 약국을 운영하던 삼촌으로부터 어린 시절 많은 영향을 받았다. 1874년 필라델피아 약학 대학을 졸업한 후 웰컴은 큰 제약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면서, 남미 전역을 여행하고 그의 미래 사업의 토대가 된 기나수 숲과 키니네 생산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영국에서 무역업을 하고 있던 필라델피아 출신 약학자 친구인 실라즈 버로우(Silas Burroughs)의 청으로 웰컴은 영국으로 건너와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이들은 미국산 복합제제로 영국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사업을 구상한다. 1880년 합작 회사를 버로우 웰컴 앤 컴퍼니(Burroughs Wellcome & Company)로 정식 설립하고, 의학 및 과학 학술회의에서 대담한 광고활동을 펼쳤던 웰컴의 마케팅 능력과 1980년에 상표 등록한 타블로이드(Tabloid)로 인해 사업이 크게 번성하게 된다. 버로우 사망 후에도 웰컴은 계속 사업을 확장하면서 여러 곳을 여행,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얻는다. 그는 다방면에서 약학과 의학 발전에 공헌하였으며, 특히 1910년부터는 다양한 과학적, 고고학 수집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의학사(醫學史) 박물관의 토대를 마련한다.

1875

영업 사원이 된 마흐론 클라인, 많은 신규거래처를 개설하는 성과를 올리면서 나날이 승승장구. 회사가 성장하면서 1875년 회사이름을 마흐론 K 스미스 앤 컴퍼니(Mahlon K Smith & Company)에서 스미스, 클라인 앤 컴퍼니(Smith, Kline & Company)로 변경.


1875년 회사의 이름을 스미스, 클라인 앤 컴퍼니(Smith, Kline & Company)로 바꾼다. 1890년대 중반까지 이 회사는 사업이 번창하여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가장 큰 도매 약국이었으며, 광범위한 기초 의약품을 제조하였다.

1873

1873년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기 위해 영국을 떠났던 조셉 나단(Joseph Nathan)은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종합무역회사인 조셉 나단상사(Joseph Nathan and Co) 설립. 이 회사는 장차 설립될 글락소(Glaxo)의 토대가 됨.


1853년 17세 때 호주로 이민간 런던 재봉사의 아들 조셉 나단(Joseph Nathan)으로부터 글락소의 신화는 시작되었다. 몇 년 후, 그는 뉴질랜드로 이주해서 매형을 도와 장사를 시작, 1861년에 동업자가 되었다. 1873년 동업자 관계를 청산하고 조셉 나단사(Joseph Nathan and Company)를 설립한 그는, 런던과 강력한 무역 관계를 지속하였으며, 1876년 런던에 사무실을 개설하게 되었다. 이미 영국으로 버터 수출에 성공한 후 뉴질랜드에서 선보인 탈지분유로 나단 가족의 사업은 비약적인 성공가도에 오르게 되었다. 뉴질랜드 버니트로페(Bunnythorpe)의 공장에서 생산하여 주로 외식업체와 군부대에 대량으로 판매되던 분유가 점점 더 유아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특히 분유가 건강에 좋다는 점을 사람들이 인식함에 따라, 나단 가족은 제품의 이름을Defiance Dried Milk 에서 글락소(Glaxo)로 바꾸고, 1906년에 상표등록을 마침으로써, 본격 마케팅에 나서게 된다. 영국에서 신제품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조셉 나단은 뉴질랜드에서 세 아들 중 막내인 알렉(Alec)을 데리고 영국으로 귀국하게 된다. 액체 우유의 위생에 대한 불안이 증대되던 1911년 분유가 이에 대한 훌륭한 대안임이 입증되면서 그의 사업은 더욱 번창하게 된다.

1865

회계 경리사원이던 존 마흐론 클라인 (Mahlon Kline), 스미스 앤 슈메이커(Smith & Shoemaker) 에 입사.


19세 경리사원이었던 마흐론 클라인(Mahlon Kline)은 ‘스미스 앤 슈메이커(Smith & Shoemaker)’로 ‘존 케이 스미스(John K Smith & Co)’에서 회사명을 변경하던 시기에 입사했다. 매사에 열심이었고 야심찬 사람이었던 그는 회사 내에서 또 다른 일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결국 영업사원이 될 수 있었으며, 수 년 내에 그의 노력으로 인해 많은 신규 거래처가 생겨났다. 마흐론 클라인은 필라델피아 약학 대학에서 약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과 의약품에 대한 지식을 꾸준히 습득, 회사의 확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1859

비챰(Beecham), 영국 세인트 헬렌스(St. Helens)에 세계 최초로 의약품만을 제조하는 비챰 공장 설립. 이 시기에 비챰은 기계화된 제품 생산방법 고안.


비챰은 위건에 있는 자신의 가게를 닫고 몇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또 다른 산업단지인 세인트 헬렌스로 옮겨, 그 곳에서 최초의 비챰 공장을 설립했다.

이곳이 바로 비챰이 기계화된 제품 생산방법을 고안해 낸 곳인데, 이 방법은 그의 시장이 아프리카와 호주까지 널리 뻗어나가고 있었던 당시 상황에서 꼭 필요한 변화였다.

1842

토마스 비챰(Thomas Beecham), 잉글랜드에서 비챰스 필(Beecham's Pills) 사업 시작. 완하제(緩下劑)인 비챰스 필(Beecham’s Pills), 대단한 성공.

1820년 영국 옥스포드셔(Oxfordshire)에서 노동자의 아들로 출생한 토마스 비챰(Thomas Beecham)은 정규교육은 거의 받지 못한 양치기였다. 양치기 일을 하면서, 그는 양들이 특정 풀만 먹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이러한 식물들을 연구하고 실험하여, 그 식물들의 약물적 특성을 파악,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비챰은 자신의 미래를 의약품 매매업에 걸기로 결정하고, 북부 잉글랜드에 있는 위건(Wigan) 마을로 이사한다. 시장의 가게 한 구석을 세내어 일하다가 자신의 가게를 소유하게 되고, 그가 개발한 완하제 비챰스 필(Beecham's Pills)의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제조와 전국적인 판매망에 중점을 두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1830

존 K 스미스, 필라델피아에서 약국 개업. 동생 조지가 1841년 사업에 참여하여 존 K 스미스(John K Smith &Co.) 설립.

존 K 스미스(John K Smith)와 그의 매형 존 길버트(John Gilbert)는 1830년 필라델피아에서 약국을 개업한다. 존 길버트가 약국 일을 그만 두기로 결정하자 1841년 그의 동생 조지(George)가 스미스 사업에 참여, 존 K 스미스사(John K Smith &Co.)가 설립 된다. 회사는 곧 의약품 도매업에서 주도적인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1715

실바너스 베반(Silvanus Bevan), 런던에서 알렌 앤 핸버리(Allen & Hanburys Ltd)의 모회사 격인 플라우 코트(Plough Court)에 약국 개업.

Korea

 GSK는 1986년 국내에 진출한 이래 지속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GSK는 급변하는 제약산업 환경에서 강력한 비즈니스 성장 및 국내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 제약사들과 다양한 협력관계를 맺으며 국내-글로벌 제약기업 간의 상호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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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노바티스의 백신사업 인수 및 ‘GSK 컨슈머 헬스케어’ 합작회사 설립

2010

동아제약과 포괄적 사업 제휴 체결

2009

한국스티펠 사업 양수

2001

한국 그락소웰컴, 스미스클라인 비챰 코리아 사업 양수 및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으로 사명 변경 (8월). 블록드럭 코리아 사업 양수 (12월)

2000

그락소웰컴 본사와 스미스클라인 비챰 본사 합병,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plc 설립

1996

스미스클라인 비챰 코리아, 의약품/백신/컨슈머 사업부 영업 시작

1995

그락소 그룹, 웰컴 그룹 인수 및 그락소웰컴 plc 창립
한국 그락소, 100% 현지외투법인 설립 후 ‘한국그락소웰컴’으로 사명 변경

1991

스미스클라인 비챰 코리아, 국내 법인 설립

1986

영국 그락소, 종근당과 50:50 합자투자회사 ‘한국 그락소’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