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사업부

GSK 는 광범위한 급성, 만성 질환 영역에서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

GSK는 천식, COPD 등의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HIV/AIDS, 면역, 감염 등의 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치료제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흡기 질환과 HIV/AIDS 치료제 시장을 선도하며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GSK는 유전자 치료제 및 Bioelectronics (생체 전자의약품) 개발에도 앞장서며 기존의 기술을 뛰어넘는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치료 분야 (프랜차이즈)

GSK는 40여 년간 호흡기 사업분야에서 선두 자리를 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흡입형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 (ICS) 및 지속성 베타2 항진제 (LABA)의 병용 요법과 지속성 무스카린 길항제 (LAMA) + 지속성 베타2 항진제 (LABA)의 이중 기관지 확장제를 포함한 신약을 추가하면서 호흡기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GSK는 HIV 치료제의 연구개발 및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2009년 미국의 화이자와 함께 HIV 전문 기업인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를 설립했습니다.  이후 일본의 시오노기 사가 합류하여 현재 GSK가 76.5%, 화이자 13.5%, 시오노기 10%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브 헬스케어는 세계를 선도하는 HIV 기업으로 2013년에 새로운 HIV 신약이 미국 FDA 승인을 받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제의 임상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GSK는 호흡기 질환 및 HIV 치료제 외에도 루푸스, 전립선 비대증, 제 2형 당뇨병 및 세균성 감염 등에 대한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혁신성에 집중

새로운 치료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필요한 환자들에게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GSK는 2015년 총 R&D 예산 (31억 파운드)의 74%에 해당하는 23억 파운드를 신약 개발에 투자했습니다.

신약의 발견·개발은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실패 확률도 매우 높습니다.

 GSK의 R&D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GSK는 수년 전부터 R&D 혁신과 효율성에 집중하여 R&D 운영모델에 근본적인 쇄신을 단행했습니다.  기존의 전통적이고 산업화된 연구개발 모델 대신 소규모의 더욱 집중적인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는 한편, 3,000여 곳 이상의 외부의 다양한 연구기관, 국제기구, 벤처 또는 다른 제약기업과 협력해 미해결 난치 질환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흡기, 면역-염증, HIV, 심혈관 등 여러 치료제 분야에서 약 25종의 후기단계 신약후보물질이 후기개발 단계에 있으며 대상포진, 말라리아 등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14종의 후보백신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임상에서부터 2상 단계에 있는 R&D 자산의 약 80%는 기존과 전혀 다른 새로운 작용기전에 기초한 것입니다.

이 밖에 GSK는 말라리아, 에볼라, 결핵, 열대질환 등과 같이 저개발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미해결 질환에 대한 전담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3대 우선질환인 HIV/AIDS, 말라리아, 결핵에 대한 치료제 및 백신을 모두 연구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제약사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