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 헬스케어

GSK 컨슈머 헬스케어는 지난 2015년 3월 GSK와 노바티스의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 통합으로 신설됐습니다.   일반의약품과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재 제품 군에서 양사의 포트폴리오와 비즈니스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Fast Moving Consumer Healthcare (FMCH) 기업으로서 과학에 기반한 우수한 소비재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일반의약품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GSK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은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이며, △통증치료 △호흡기 △구강관리 △영양제/위장치료 △피부건강을 포함한 5개의 카테고리를 통해 폭넓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센소다인, 볼타렌, 테라플루, 파라돈탁스, 파나돌, 폴리덴트, 오트리빈은 100여개 국가에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제품의 효능을 인정받으며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GSK 컨슈머 헬스케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제품 공급을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와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