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성과 다양성

GSK는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존중하며 포용적인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GSK는 모든 임직원이 조직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느끼고 자신의 일이 중요한 기여를 한다는 긍지를 줄 수 있는 열린 조직을 만드는데 주력합니다.  포용적인 환경은 전세계의 서로 다른 지식, 관점, 경험과 업무 스타일을 모두 존중합니다.  이는 개인의 창의력과 혁신을 신장시키는 동시에 회사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평등하다는 것은 실질적인 인종, 피부색, 민족 또는 출신국가, 나이, 성별, 성적 지향, 혼인 및 동성 결혼, 성별 정체성 또는 표현, 종교와 신념, 신체적 능력 및 장애, 만성 질환 (예: HIV/에이즈 감염여부), 유전적 구성 또는 국가별 보호를 받고 있는 다른 특성들과 무관하게 모든 직원들에게 동등한 대우를 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체적 장애

GSK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열린 기업이 되는 것을 매우 중시하며 이를 반영한 입사 기회와 채용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GSK는 전세계 기업의 CEO들이 결속하여 장애인을 위한 보다 개선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비영리 기구인 Business Disability International (BDI)의 창립 회원입니다.  GSK는 자체적으로 글로벌 장애 위원회 (Global Disability Council)을 설립하고 장애인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위해 필요한 프로젝트들을 정했으며, 학습 장애가 있는 젊은이들이 학교를 떠나 사회로 나갈 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GSK는 다수의 장애 관련 자선단체도 후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