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분야

GSK는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일상생활 속 편의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제품부터 생명을 구하는 의약품 및 백신 개발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삶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GSK는 소규모의 더욱 집중적인 연구개발 조직들을 운영하는 한편, 미해결 난치 질환에 대해 외부의 다양한 연구기관, 국제 기구, 벤처 또는 다른 제약기업과 협력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최근 5년 동안 세계적으로 총 17개의 신약이 승인을 받는 등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호흡기, 면역-염증, HIV, 심혈관 등 여러 치료제 분야에서 약 25종의 신약후보물질이 후기개발 단계에 있으며 대상포진, 말라리아 등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14종의 후보백신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임상에서부터 2상 단계에 있는 R&D 자산의 약 80%는 기존과 전혀 다른 작용기전에 기초한 최초 계열입니다.

컨슈머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과학적 혁신을 바탕으로 한 수십 개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GSK에는 1만 3천 명 이상의 직원이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4년에 신약의 발견ㆍ개발을 위한 핵심활동(Discovery & Development)에 투입된 비용은 5조 원 이상에 이릅니다. [설비 등 비핵심 항목을 포함한 총 비용은 35억 파운드]

한편, GSK는 새로운 과학의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알약이나 주사제가 아닌 체내에 이식 가능한 ‘전자약’ (bioelectronics medicines)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전자약 등 바이오일렉트로닉스 연구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2013년 네이처(Nature) 지에 해당 분야의 연구개발 계획을 발표한 이후로 5,000만 달러의 벤처 기금을 조성해 연구자를 지원하였습니다. GSK는 전자약을 통해 천식, 고혈압, 당뇨 등의 다양한 질환을 기존 치료제보다 더욱 높은 정밀성과 적은 부작용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