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GSK 희망콘서트

GSK 후원 희망콘서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 후원하는
국회와 세계백신면역연합이 함께하는 희망콘서트♬

"북한 어린이에게 희망을"

공연의도

2014 희망콘서트는 국회와 세계백신면역연합(GAVI)이 함께 주최하고, GSK가 후원하였으며, “북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 모두의 염원을 담은 행사로 기획되었습니다. 2000년부터 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된 기존 행사의 의미를 이어 받아 북한 영∙유아를 위한 백신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북한 어린이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백신 접종의 중요성이 더 알려지길 희망하며, GSK는 60년 이상 백신 연구개발과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세계 각지의 면역사업을 지원해 온 기업인 만큼, 북한 아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공연 프로그램

Ⅰ. GAVI 영상

Ⅱ. 축사

Ⅲ.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 초청공연(1부)

1. Bachianas Brasileiras/ H.Villa Robos
2. You Raise me up/ R.Lovland
3. Mambo/ W.kaiser-Lindermann

Ⅳ. GSK 영상

Ⅴ.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 초청공연(2부)

1. 고향의 봄/ 홍난파
2. 그리운 금강산/ 최영섭
3. 설화담Ⅱ/ 박종엽

 

공연내용

올해로 14주년을 맞는 ‘희망콘서트’는 사회공헌활동에 클래식 문화 코드를 접목한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북한 어린이에게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탈북 청소년을 위한 교육기관인 여명학교 관계자와 국제구호단체의 북한지역 담당자들이 초대되어 행사 의의를 더했습니다. 본 공연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백신 접종의 중요성이 전달되었으며, 주요 일간지를 포함한 많은 언론에서도 행사의 취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연주자 프로필

서울솔리스트첼로앙상블(SSCE)은 한국의 첼로계를 대표하는 첼리스트 송희송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를 중심으로 2006년 창단한 국내의 대표적인 클래식 앙상블 단체입니다. 창단 후 지금까지 평화와 화합을 상징하는 연주단체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정기연주회, 기획 연주회 등을 통해 대한민국 클래식의 고급화 및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4년 서울시 시정 전문예술단체로 선정된 SSCE는 최근 해외공연에서도 큰 주목을 받는 등 대한민국 첼로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출연진

송희송(서울솔리스트앙상블 음악감독)

-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최우수 수석졸업
-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수상 및 정부장학생
- 모스크바 심포니,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
- 아시안유스페스티벌(홍콩, 일본, 호주), 빈40 첼리스트페스티벌 등 연주자 및 지도교수 초청
- 현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 음악감독

연주자 : 김우진, 유종한, 오주은, 전경원, 나윤주, 송인정, 박고운, 박지윤, 탁윤지, 정광준, 정다운, 하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