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GSK 희망콘서트

GSK 강동석의 희망콘서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 후원하는
GSK와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강동석의 희망 콘서트♬

"Happy Smile fo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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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와 기아대책이 함께 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Happy Smile for Children’은 세계적 제약회사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과 국제NGO단체인 기아대책의 공동 주최로, 저소득층/결손 가정 어린이들의 희망을 함께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지난 10년 간 ‘간염 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간염 치유에 대한 한결 같은 믿음과 열정을 쏟았던 GSK는 앞으로 기아대책과 함께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도우미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할 것입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기아대책이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층/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방과 후 학교인 ‘행복한홈스쿨’ 어린이들의 교육과 보호,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2011년 공연일정

일시지역장소
10월30일(일) 오후6시 부산 부산문화회관
10월31일(월) 오후8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1월1일(화) 오후8시30분 대구 계명아트센터
11월02일(수) 오후7시30분 전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 주최 :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기아대책
  • 후원 :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 : 영앤잎섬㈜

 

출연진

  • 바이올린_ 강동석 Dong-Suk Kang
  • 지휘_ 슈 종 Xu Zhong
  • 오케스트라_ 상하이 오리엔탈 심포니 오케스트라 Shanghai Oriental Symphony Orchestra

 

공연 프로그램

바오 유안카이: 중국의 풍경과 소리 모음곡 중 일부
Bao Yuankai: Some pieces from Chinese Sights and Sounds Suites)

행복한 일출 (Happy Sunrise)
란 후아후아 아가씨 (Lady Lan Huahua
양거를 보러가다 (Going to Watch Yangge)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Op. 47 (협연: 강동석)
Sibelius: Violin Conerto in d Minor Op. 47(Vn.: Dong-Suk Kang)

제1악장 알레그로 모데라토 [Allegro moderato]
제2악장 아다지오 디 몰토 [Adagio di molto]
제3악장 알레그로, 마 논 탄토 [Allegro, ma non tanto]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Op. 35 (바이올린 솔로: 강동석)
Rimsky-Korsakov : Scheherazade Op. 35 (Vn. solo: Dong-Suk Kang)

협주곡 제 1번 마장조 Op. 8, RV 269 ‘봄’
[Concerto no. 1 in e major, op. 8, rV 269, “la primavera”]

1악장 신밧드의 배와 바다 [The Sea and Sinbad’s Ship ]
제2악장 칼렌더 왕자의 이야기 [The Story of the Kalender Prince ]
제3악장 젊은 왕자와 젊은 공주 [The Young Prince and the Young Princess]
제4악장 바그다드 축제 [Festival of Bagdad]

 

공연의도

GSK와 기아대책이 함께 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Happy Smile for Children은 세계적 제약회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국제NGO단체인 기아대책의 공동 주최로, 저소득 요보호 아동들의 희망을 함께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10년간 ‘간염 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를 지속적으로후원하며 간염 치유에 대한 한결 같은 믿음과 열정을 쏟았던 GSK는 앞으로 기아대책과 함께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도우미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게 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기아대책이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 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 홈스쿨’어린이들의 교육과 보호,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콘서트는 서울을 비롯하여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되었다.

 

공연내용

수익금의 희망 나눔 Happy Smile for Children~!
‘GSK와 기아대책이 함께 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Happy Smile for Children’은 세계적 제약회사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대표 김진호)과 국제구호단체인 국제기아대책기구(기아대책, 회장 정정섭)의 공동 주최로, 저소득 / 요보호 아동들의 희망을 함께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00년부터 10년 간 ‘간염 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간염 치유에 대한 한결 같은 믿음과 열정을 쏟았던 GSK는 2010년부터 기아대책과 함께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도우미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기아대책이 운영하고 GSK와 결연을 맺고 있는 저소득 / 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홈스쿨’의 야간보호교실인 ‘별빛학교’를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별빛학교는 현행 7시까지 운영되는 ‘행복한홈스쿨’ 운영시간을 10시까지 확대해, 야간에 보호자 없이 집에서 홀로 방치되는 요보호 아이들을 홈스쿨에서 보호하고 교육하기 위한 야간보호 프로그램이다. 이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됐던 어린이 성범죄 예방 및 더 나아가 건강한 어린이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GSK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매칭펀드로 조성된 Happy Smile Fund를 통해 현재 5개소의 행복한홈스쿨과 결연을 맺고, 교육지원, 보호활동,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연주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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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석 | 바이올린 (Dong-Suk, Kang | Violin)

탁월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가 정신, 그리고 대가적 기교로 온갖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강동석은 전 세계에 걸쳐 열렬한 환호 속에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8세에 첫 연주회를 가져 ‘신동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리며 일찍부터 재능을 드러냈던 그는 12살 때 동아 콩쿠르에서 대상을 받고, 1967년 뉴욕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거쳐 커티스 음악원에서 이반 갈라미언을 사사했다.
1971년 17세의 나이로 미국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재단 콩쿠르와 워싱턴의 메리웨더 포스트 콩쿠르에서 연달아 우승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으며, 카네기 홀에서의 데뷔 연주회와 세이지 오자와와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세계적인 연주자로서 확고한 기반을 다져나갔다.
그 후 몬트리올 콩쿠르, 런던 칼 플레쉬 콩쿠르,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며 그의 명성을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그는 세계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몬트리올 오케스트라와 유럽의 로열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BBC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라디오, 폴란드 국립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을 비롯해 뒤트와, 오자와, 마주르, 예르비, 메뉴인, 살로넨, 슬래트킨, 정명훈, 바르샤이, 잰슨스, 포스터, 노링턴, 스베틀라노프, 베르그룬트, 라자레프와 헤르비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하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실내악에도 강한 관심을 가져 스폴레토, 산타페, 쿠모, 시애틀, 벤쿠버, 뉴포트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실내악 축제들을 위시한 다양한 실내악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강동석의 폭넓은 레퍼토리에는 표준적인 작품들뿐 아니라 대다수 연주가들이 도외시하는 작품들 또한 많이 포함되어 있다. 1995년 윤이상의 협주곡 1번을 초연하여 찬사를 받았고, 1997년에는 <세계 음악제> 개막 연주회에서 윤이상의 협주곡 3번을 아시아 초연하여 다시금 그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최근 영국에서 BBC가 위촉한 앨런 호디노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미스트랄’을 역시 초연하면서 새로운 곡에 대한 보여주었다.
대한 간학회와 세계적 제약회사인 GSK로부터 만성 B형 간염퇴치 명예대사로 위촉되어 10년째 희망 콘서트를 진행해 왔으며 2010년부터 GSK와 기아대책이 주최하는‘강동석의 희망콘서트, Happy Smile for Children’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매년 여름 프랑스 쿠쉐빌에서 열리는 뮤직알프 여름음악캠프의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그는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와 함께 대원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제 4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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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종 | 지휘 (Xu Zhong | Conductor)
(English Chamber Orchestra)

국제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슈 종은 중국 상하이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음악 감독이자 설립자이며 상하이 동양 예술 센터 예술 위원회의 부원장, 상하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위원,상하이 신포니에타로부터 만들어진 상하이 오리엔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또한 한국 KBS교향악단과 이탈리아의 국립 콘서바토리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자이다.
슈 종은 17세 때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의 도미니크 멀렛의 엄격하고 논리적인 수업을 받았으며 저명한 중국계 지휘자인 시아오통 황 교수에게 지휘법을 사사했다. 또한 마리스 잔슨, 쟝-클라우드 카사데서스, 조르마 파눌라에게서 예술적 조언을 받았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폴 바두라-스코다, 라자르 베르만, 안드리아 보나타, 세르쥬 코미시오나, 필립 앙트레몽, 니엠 야르비, 히로코 나카무라, 막심 벵게로프, 아르토 노라스, 쟝-베르나르 포미에, 지안 왕 등과 함께 작업하였다.
중국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지휘자로서 혹은 피아니스트로서의 정기적인 공연 이외에도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파리오케스트라, 국립 프랑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릴 국립 오케스트라, 파리 앙상블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주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E.A.R. 오케스트라, 벨리니 대극장 오케스트라, MDR 심포니 오케스트라, 벤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마 신포니카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중국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다.
슈 종의 전문적 경험과 그의 성과는 중국 내에서 행정적으로나 예술적으로 2배 늘어났다. 슈 종은 중국 상하이 국제 예술 축제의 고문이자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상하이의 프랑스 문화 (L'ANNEE DE LA FRANCE EN CHINE)의 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현재 상하이 콘서트홀의 음악 고문, 상하이 그랜드 극장 예술 그룹 예술위원회 멤버, 상하이 오리엔탈 아트센터 위원회의 부회장으로 있다. 2010년 슈 종은 프랑스 문화부로부터 클래식 문화와 문화교류의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공로 기사훈장(Chevalier de l'ordre des Arts et des Lettres)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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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오리엔탈 심포니 오케스트라
(Shanghai Oriental Symphony Orchestra)

상하이 오리엔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2006년 음악의 대중화와 육성을 목표로 설립되었던 상하이 신포니에타로부터 발전된 전문 오케스트라이다. 푸동 신도시에 있는 상하이 동양 아트 센터의 거주 앙상블로써 음악예술의 경계를 넓히는데 전념하고, 중국의 심포니 음악을 전문적으로 훈련하고, 경력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음악감독인 지휘자 슈 종의 감독과 예술 고문인 황 시아오통의 조언 하에, 상하이 오리엔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중국 내외의 훌륭한 연주자로 구성된 ‘엘리트 오케스트라’로 만들어졌다. 오케스트라는 수많은 공연을 통해 단원들에게 공연 경력을 늘려 주었으며, 전문화된 연습을 하게 하였다. 이런 활동은 중국의 많은 음악 엘리트들을 끌어들이게 되었으며 이중에는 수석 연주자, 해외 유명 아티스트, 음악대학의 우수졸업자 등이 있다. 이런 능력의 강력한 조합은 클래식 음악계에 신선함과 힘을 불어 넣어주게 되고, 상하이 심포니의 발전과 대중화를 촉진시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제적 주요도시의 문화적 지위를 높이고 있다. 2006년 10월 10일, 상하이 오리엔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첫 음악 시즌을 시작하며 국제 순회공연의 시작을 알렸으며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슈 종과 데카 뮤직 그룹(유니버셜)은 기념 음반을 공동 제작하였다.
브루노 파스퀴에르, 지안 왕, 수에페이 양, 아르토 노라스, 제라드 폴렛, 피오트르 팔레치니, 히로코 나카무라, 미카일 루디, 쟝-베르나르 포미에, 블라드미르 크라이네프, 아브너 바이론, 트리오 월더러 등을 포함한 다양한 그룹과 중국내외의 저명한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2009년부터는 정기 오페라 프러덕션의 일환으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을 연주하였으며 2010년에는 상하이 엑스포 개막식의 일환으로 로시니의 <신데렐라>를 연주하였다. 상하이 오리엔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상하이 스프링 국제 음악 축제, 상하이 국제 예술 축제, 핀란드의 난탈리 음악 축제, 한국의 부산마루국제음악제 등에 초청받았다. 2008년 6월에는 난탈리 음악 축제의 오프닝 콘서트에 초대되었으며 2008년 7월에는 지안 왕과 함께 홍콩에서 콘서트 투어를 하였다. 2009년 5월에는 그들의 첫 프랑스 연주 투어로 낭트, 앙제, 소뮈르, 베르주라크, 세리그난에서 7회의 콘서트를 하였다. 2010년에는 부산마루국제음악제의 초청으로 한국에서 공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