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희망콘서트

소외 계층에 희망을, GSK 희망 콘서트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장수 CSR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희망 콘서트’는 음악을 매개로 사회적 약자나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이웃의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희망을 모으기 위해 기획된 나눔 활동입니다.  2000년부터 10년 동안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 함께 만성 B형 간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환자 및 가족을 돕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2010년부터는 기아대책과 함께 국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희망 공연으로 거듭났으며, 2014년에는 국제면역기구인 GAVI와 함께 북한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공연으로 변모하는 등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