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스마일펀드

 

기아대책과 함께 하는 해피스마일펀드 사업 (The Happy Smile Fund)

방과 후 가정에서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는 저소득 아동의 보호와 교육지원, 건강증진을 위해 GSK 한국법인이 2009년부터 ‘국제기아대책기구(기아대책)’와 파트너십을 맺고 전사적으로 시행하는 CSR 사업입니다.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만원 이하 우수리 및 약정금을 기부하고, 회사가 1:1 매칭을 하여 안정적으로 기금이 조성됩니다.  2014년 기준으로 연간 약 1억 원 상당의 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  이 기금은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보호시설(행복한홈스쿨)에 지원되며, 추가로 2011년부터는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는 야간보호교실(별빛학교)을 신설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별빛학교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성범죄, 방임·방치로 인한 안전 위험으로부터 취약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A형 간염, 자궁경부암 등의 예방을 위한 무료 백신 접종, 임직원 자원봉사를 연계한 체험학습 지원, 방과후 학습지도,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매년 중•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들에게 교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절기 대비 김장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어려운 형편의 아동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