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유나이티드 캠페인

 

Giving Children A Better Start – 어린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한 GSK 희망 나눔

 

아동 1백만 명의 생명 구호를 위한 세이브더칠드런 파트너십

GSK와 국제 아동 권리 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은 2013년 5월, 세계 빈곤 아동 1백만 명의 생명 구호를 목표로 장기 파트너십인 Orange United Campaign 을 체결하고 영 · 유아 사망의 주요 원인을 해결하는 데 서로의 전문성과 자원, 영향력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소아용 구명 의약품의 개발, 예방접종사업의 확대, 백신 및 필수 의약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담과 영양실조를 치료할 수 있는 숙련된 보건 의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투자의 확대, 영양실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저렴한 영양 식품의 개발 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GSK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및 자원봉사 활동과 회사의 매칭 펀드를 통해 연간 약 12억 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600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모금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GSK 한국법인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저소득 가정에서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의 수술 및 의료비를 지원하는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발족하고 2015년 1월에 처음 2명의 환아를 선정해 지원하였습니다.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 (Orange United Week)

GSK는 매년 6월 한 주간을 OU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사 차원의 오렌지 유나이티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GSK에서 동시 진행되는 기금 모금 주간인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기금 마련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토 이벤트, 베이킹 세일, 오렌지 유나이티드 아이템 판매 등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함으로써, 보다 능동적인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도 전 세계 임직원들의 기금 모금 활동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만큼의 금액을 매칭함으로써 기금이 조성됩니다.  GSK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빈곤 아동들을 지속적이고, 구체적으로 후원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 "모델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오렌지 유나이티드 기금 마련 달리기 (Orange United Run)

Orange United Run은 오렌지 유나이티드 기부금 마련의 일환으로 전 세계 GSK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직원들이 달린 거리만큼 거리를 합산하여 회사가 기금을 매칭합니다. 한국에서도 2013년부터 2년 연속 약 4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영유아의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걸음에 동참했습니다.

 

GSK 사내 판매 금액의 10% 기부 (GSK Mall 10% benefit sharing)

직원 복지 혜택의 일환인 GSK 임직원의 사내 판매 공식 사이트 오픈에 맞추어 사내 품목 구매액의 10%를 오렌지 유나이티드 기금으로 조성하는 GSK 사내 판매 금액의 10% 기부 (GSK Mall 10% benefit sharing) 프로그램을 론치 하였습니다.  GSK 사내 판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직원들은 자신이 구매하는 금액의 10%를 자동 기부함으로써 혜택 나눔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